메인에정치얘기있으니까이런거들고와도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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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혁명의 역사적 성격을 검토할 때에는, 그들의 동기에 대한 혐오를 넘어 전략과 성공 요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의견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자기결정을 핵심 가치로 삼아온 서구적 실험은 사회주의 운동의 파도 속에서 체계적으로 침식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단호한 조치가 없다면 전 지구적 공산주의 체제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입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목표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봅니다. 차이는 수단에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점진적이고 ‘평화적인’—그러나 실상은 전복적인—방식으로 정부를 장악해 인구와 자원에 대한 집단적 통제를 추구합니다. 반면 공산주의는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전복을 통해 같은 목표를 달성하려 합니다. 두 전략은 상호 침투 가능하며, 공산주의자들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외피 뒤에서 폭력과 사보타주를 병행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주장입니다. 권력을 갖지 못했을 때 좌파는 게릴라처럼 행동하고, 권력을 잡았을 때는 독재자처럼 행동한다는 관점입니다.
이러한 역학은 불법 체류자에 대한 합법적 추방을 방해하는 고도로 조직된 활동가 사보타주 네트워크에서 드러난다고 합니다. 최근 한 여성 활동가는 ICE 요원들을 차량으로 막고 접근한 요원을 들이받으려 했다는 혐의 속에 사망했습니다. 여러 각도의 영상 증거를 검토한 결과, 필자는 해당 활동가가 실제로 요원을 치려 했다고 판단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NGO 자금 지원 활동가들이 강력한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의도적으로 설계된 공산주의적 방해 공작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NGO를 차단할 수 없다면, 그들이 자금을 대고 훈련한 인원들로 하여금 그 대가가 결코 값지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좌파는 법을 우회하면서도 보복을 피하는 방패로 법을 사용하며, 회색지대 뒤에 숨어 반복적으로 공격하고 대개 처벌을 피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상대를 소진시킨다는 인식이며, 이에 대한 인내는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는 주장입니다
지난 세기 여러 공산주의 반란을 연구해 보면 공통된 패턴, 즉 오늘날 ‘크라이 불리(Cry Bully)’ 전략이라 부를 수 있는 방식이 반복된다고 합니다. 그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들은 겉으로는 혐오한다고 주장하는 과두세력, 기업권력, 글로벌 엘리트와 협력합니다. 부유한 기관과 NGO의 자금을 기꺼이 받아 적대 세력을 해체하는 데 동원합니다.
둘째, 불법 자금을 활용해 도발자와 선동가로 구성된 인위적 군중을 조직·동원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를 풀뿌리 운동으로 오인한 이들이 자연스럽게 합류합니다.
셋째, 선전전을 통해 자신들이 민의와 ‘소외된 자들의 권리’를 대변한다며 사회에 대한 사보타주와 혼란을 정당화합니다.
넷째, 자신들을 ‘피해자’의 정체성으로 포장합니다. 가난한 대중, 억압받는 다수, 착취당하는 하층계급을 자처하며, 이로써 그들의 행위가 아무리 폭력적이고 기만적이며 파괴적이더라도 도덕적으로 면책된다고 주장합니다.
다섯째, 사회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도발해 방어적 반응을 유도합니다. 반격을 받는 순간, 상처 입은 약자의 눈물을 흘립니다.
여섯째, 기존 체제의 법과 원칙을 악용해 도발에 맞선 이들을 처벌하려 합니다. 부패한 판사와 정치인을 통해 법을 장악할 수 있다면, 반격 자체를 두려움으로 마비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일곱째, 법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에는 정당한 법 집행을 ‘폭정’으로 규정하며 분노합니다. 반격과 처벌 자체를 부당한 억압으로 묘사합니다.
여덟째, 거대한 연극이 펼쳐집니다. 스스로를 자유와 형평을 원하는 순교자로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자유와 번영을 파괴하고 가능한 한 약탈하려는 전투원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들은 평등을 원하지 않으며, 상대의 성취와 부를 빼앗아 우월감을 느끼려 한다는 관점이 제시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공산주의 혁명의 전형과 다르지 않으며, 현행 해석의 공화국과 헌법은 수백만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반란을 제압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입니다.
만약 건국의 아버지들이 오늘날 살아 있었다면, 헌법적 난제에 얽매이지 않고 이 반란을 이미 분쇄했을 것이라는 견해가 제시됩니다. 공화국의 자유는 공화국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며, 그 파괴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인식입니다.
내부의 적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에 대해, 가장 큰 적은 우리 자신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행동을 거부하는 보수와 중도 세력이 문제라는 주장입니다. 미네소타 등 일부 주에서 드러난 조직적 사기와 이민 관련 범죄 사례는, 이민자뿐 아니라 이를 가능케 한 좌파 정치인들에 의해 법 체계 전체가 조롱당하고 전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인식입니다.
특정 정치인은 사기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에도 처벌을 피할 것이라는 냉소가 제기되며, 좌파 판사와 정치권의 보호가 문제로 지적됩니다. 공화당과 자유지상주의 진영 일부 역시 실질적 대응을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그 와중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비난이 난무하지만, 시스템의 약탈과 침투는 명백하다는 시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부 보수·자유지상주의 인사들이 소정부 이론에만 집착하며 가해자를 직면하지 않는 태도는 문제로 제기됩니다. 작은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한다면, 더 큰 문제 역시 해결할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의회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낮은 이유 역시 현상 유지와 개혁 저지에 있다는 주장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러한 법률 순수주의와 헌법적 엄격주의를 선호하며, 그것이 혁명을 가능케 한다는 관점입니다
연방정부가 만능이라는 주장은 아니지만, 정부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국가가 침탈당하는 동안도 대응하지 않는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더 이상 이상주의에 머물 수 없으며, 보복만이 생존의 길이라는 강경한 결론이 제시됩니다.
이 문제를 숙고할 때, 프란츠 카프카의 『재판』에 수록된 단편 「법 앞에서」가 떠오른다고 합니다. 법에 접근하려는 남자는 문지기 앞에서 평생을 기다리다 결국 죽습니다. 문지기는 그 문이 오직 그를 위해 존재했으며 이제 닫겠다고 말합니다. 법은 열려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허상에 불과했고, 남자는 행동하지 않았다는 비유입니다.
이 비유는 보수적 자유 운동과 MAGA 진영이 ‘기다림’이라는 거짓 약속에 묶여 무력화되는 현실을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행동을 시도하는 이들을 끌어내리는 내부의 회의론자들이 오히려 가장 큰 장애물이 되며, 더 나쁜 결과를 두려워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태도는 결국 공화국의 서서한 죽음을 방조한다는 주장으로 글은 마무리됩니다
국내얘기는아니지만.. 내가쓴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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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얘기는아니지만 -> 국내에한정된얘기는아니지만
호오
확실히 아예 다른 세상을 보고 있는것 같긴 함
내 눈에는 PC의 반동을 명분으로
경제적 불안정으로 생겨난 본인의 분노를 차별로써 풀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자유" "애국"이라고 하면서 자유주의 이전의 흑인을 깜둥이라고 불러도 되고
LGBT는 정신병원에 가두거나 치료해야 할 대상이라고 외치고 싶어서 안달난 것 같이 보이니까
국회와 헌법기관을 깨부수고서
"우리는 국가를 수호하고자 한다"라고 한다면
그게 배후중상설에 맞서 유대인을 밀어버리겠다는 의지로 일어선 나치와 무엇이 다를까
그들 대부분 또한 "국가를 정상화시키고 싶다" 라는 의지가 없었을까?
건국의 아버지들 얘기를 꺼내는데
오히려 그들은 종교근본주의적 MAGA를 더 싫어하지 않았을까 싶네
또한 성취적 지위의 고착화에 대해선 왜 말이 없는 걸까
빈부격차의 가위가 끝도 없이 벌어지고 있는데
단순히 이걸 "자유" 라고 가만 방치하고 두면 해결되는 건가?
이건 PC를 중점으로 두는 미 민주당도 마찬가지임
그래야 거대 테크기업들이랑 붙어먹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만
난 오히려 저 실리콘벨리 기업들이랑 붙어먹으려고 정작 관심가져야 할, 몰락해가는 노동자 계층에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면에서 싫어함
샌더스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늙었고
알렉산드리아는 급진적인 걸 떠나서
대놓고 좌파버전 멜로니 느낌이라 저 위치를 가진게 본인만의 신념이 있어서 보다는 그냥 표가 되니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