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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의 에듀 서치] 입시정책 실패 응축된 2027학년도… 올해 고3들은 울고 싶다

2026-01-11 16:20:16  원문 2026-01-07 12:06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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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입 제도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 내년부터 수능 선택과목 사라지고 내신도 5등급제로… 재수 불리해져 의대 정원 변동·수능 난이도 변수로

2027학번 짓누를 불확실성 도처에 얽힌 대입제 실타래 푸는 원년 돼야

입시 당국은 올해 고3이 되는 예비 2027학번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2027학번은 단순히 대입 개편 과도기의 ‘낀 세대’가 아니라 누적된 입시 정책의 실패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현 대입 제도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입니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 크게 바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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