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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수영 "이혜훈子 공익 근무지 '직주근접' 특혜 의혹" 李 "불법부당함 없어"(종합)

2026-01-11 15:12:19  원문 2026-01-11 14:4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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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1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의 아들들이 공익요원 군 대체복무를 하면서 '직주근접' 병역 특혜를 받은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는 (차남과 삼남) 두 아들이 왜 공익근무를 했는지, 어떤 업무를 했는지 자료와 근거를 내지 않고 있다"라며 "공익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병역 특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수상한 점이 눈에 띈다"라고 적었다.

이 후보자의 차남은 2014년 3월부터 2년간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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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생망청새치 · 1100411 · 01/11 15:13 · MS 2021

    박 의원은 "집에서 2.5㎞ 떨어진 곳에서 '직주근접' 공익요원 생활을 했다"라며 "병무청 최근 10년 기록을 보니 방배경찰서는 삼남이 복무를 시작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딱 3년만 공익요원을 받았다. 그 전후는 없었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가 아들들이 집 인근에서 공익근무를 하는 '금수저 병역'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라며 "자진사퇴하든지, 아들 병역 관련 자료를 모두 낱낱이 공개하고 의혹을 소명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