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대구 시민 10명 중 7명 "지역 안전하다"

2026-01-11 12:38:41  원문 2026-01-11 10:07  조회수 23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75241

onews-image

대구경찰청이 지난 11월 넷째 주부터 3주가량 시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안 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10명 중 7명이 거주하는 지역이 안전하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체감 안전도는 수성구와 달성군이 4.11점으로 가장 높았고, 군위군 4.1점, 남구와 달서구 4.01점, 북구 3.97점, 동구 3.74점, 서구 3.73점으로 뒤를 이었고, 중구가 3.61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반적인 안전도를 묻는 질문에 남성은 4.08점을, 여성을 3.77점을 줘 남성이 여성보다 지역을 안전하다고 느낀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