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 재수생 고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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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수능 56655가 나왔는데.. 이번에 재종 들어갔습니다.. 남으 시간동안 열심히 하면 어디 대학 갈수있을까요.. 광명상가는 가고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할수 있어요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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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https://orbi.kr/00018718910 갑변띠 1...
꾸준히 많이
하세요
네.. 어디까지 갈수잇을까욤
제일 병신같은 질문입니다 그냥 하고 수능성적표 나오고 고민해도 안늦습니다
말이 너무 심하시네
틀린 말은 아니긴 하죠
앞에 첫 문장만 빼면 좋았겠지만
해당 등급대에서 할 수 있는 제일 무의미하고 비생산적이고 가치 없는 질문이라고 제 개인적으로는 단호하게 생각합니다. 당장 6, 9평은 커녕 3월 학평, 더프도 응시 안한 시점에서 광명상가 가능한 기준은 어떻게 잡을 것이며 누군가 된다고 하면 꼭 되는 것도 아니고 안된다고 하면 그렇다고 못갈 것도 아닌데 나 자신에 대한 한계를 굳이 둘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저 재종까지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게 맞죠.
최선을 다하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그냥 하세요. 그냥 묵묵히 남들이 뭐라해도 꾸준히 하면됩니다
아 그래도 최대한 많이는 해야..
넵.. 감사합니다 ?
나 재수생이고 강기원 듣는데 3주차밖에 안됐는데 많이 어렵고 문제도 안풀리는데 걍 닥치고 하는중
걍 악으로 깡으로 버티셈 ㅇㅇ
결과안나와도 후회는 안함
애초에 강기원 들으시는거면 잘하시잔ㅎ아ㅜ유
아닙니다.. 아닐꺼예요
진짜 현강듣는애들 보면 자격지심 많이 느끼긴 하는데
걍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된다고 생각
포기만 안하면 결국 성공 아닌가?
질문 자체가 영양가 없는 질문임. 해도 안된다, 광명상가는 커녕 인서울도 힘들다.. 이런 대답이 달려도 짜피 할거잖아요. 어떤 말 듣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런 마인드론 힘듦. ㄹㅇ 본인이 최선을 다했고 그 생활을 더 이상은 못하겠다 싶을때까지 해야함. 미련 안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