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으로는 그 순간만 보면 1/2 이긴 한데...
아들만 내리 셋 낳을 확률도 1/8이지 않아요?
평균회귀가 된다면 딸 확률이 크긴 한데...
오히려 삼형제면 셋이서 알아서 자동사냥 돌리듯이 클수도 ㅋㅋㅋ
일단 제 주변은 셋중에 처음 둘이 동성이면 마지막은 이성인경우가 많긴 했어요
님덜이 저 보는것마냥 저희도 아이민 3자리 4자리 의사들이나 5자리 의대,레지던트 성님들이 와서 실상같은거 알려주고 놀았었음 그 당시는 오르비가 메인은 아니고 수만휘 디씨 위주라 오르비는 좀 마이너해서 여기는 각 직업별 현실이나 상황을 얻ㄱㅣ 수월했음 물론 지금은 아닌거 같긴함 ㅋㅋ
근데 살면서 그 당시에는 이게 기회였구나 과거로 간다면 이때 열심히했을탠데... 이때 이거 해볼걸 같은 기회있죠?
그 기회는 님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내 무궁무진하게 와요
저는 여기서 그 기회를 잡기위해 노력해라 라는 뻔한 말보다는 이거 기회인것 같은데? 또는 이거 기회인가? 싶을때 그냥 이 악물고 뛰어드세요 실천하다보면 뭐든 걸려요.
그러다 보면 이거 기회다 지금 아니면 놓친다 싶은 기회가 살다가 보여요.
그때 앞서서 했던 똥꼬쇼 한 노하우로 기회 낚으면됩니다.
예시로 저는 현 와이프 4개월만나고 임신시켰어요 이 여자랑 평생 지내고 결혼하고 싶어서... 누가보면 미친짓이다라고 할수있는데 이거는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와봤고 어떤 여자가 저에게 맞는지 메타인지가 스스로되어있어서 내린 결정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아들 둘 낳고 와이프두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한번더?
일단 올해는 다큐든 예능이든 응시는함
아니 대체 몇 병 드심?
1차 2병
2차 4병
헉 누구랑드셧죠
Friend
how many people?
Two.
쉽지 않네
주당이시군요
후반이라 꺾인게 이정도.
물냉vs비냉
난 비냉
근데보통 물비빔 먹음
몸무게가 어떻게 되시나여
155.57kg
선생님 10년후엔 머하고 있으실거같나요
흥미롭군요
10년전의 제가 지금을 상상 할 수 없었듯이
지금의 저도 10년후 저를 상상할 수 없군요
그래서 재미있군요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010-87.
ㄷㄷ
짜장 짬뽕?
닥후
화1도 모르는데 일반화학하려면 무엇을 하는게 좋겠습니까 선생님
화1의 그 퍼즐스러운 느낌은 일반화학이 좀 낫습니다.
제가 19학번때 화학과 교수님도 능수 화1을 싫어하셨죠 화학같은건 바로 레이먼드창 이나 브라운 일반화학책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주 vs소주
저는 시원한 맥주가 더 좋아요
이름
만개한
한양대 ㄹㅇ임요?
사실이 아닙니다.
이건 보증합니다
아닙니다
하고싶은 일이 뭔가요?
지금은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일이 재미있군요
장래희망
행복한사람되기
항상 응원합니다
역시자네야
슈냥님 정도 학벌로 학원에서 가르치는 일 얻는데 문제 없으셨나요??
아니면 다른 곳에서 경력 좀 쌓다가 현재 일까지 하게 오게 되신건가요
저 그냥 알바자리 알아보다가 지원한 지금 학원에서
거의 2년째 일하고있는거라....
학벌이 크게 중요한 학원이 아니여서 그런것도 있는듯요 초중증 위주다보니...
올해 탐구는 무엇인가요
무런지원
역시 설물천을 도전하는 사나이
사탐은 안하실 건가요
내 삶에 사탐은 없다.
만약 현재 아들 2명이 있다면 딸 낳는거
도전 vs 묶는다 ( 가정 내 여러 상황은 좋음)
질문 개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
형님 아이민이...
묶어야죠
저 재가입이라 아이민은 원래 20,30만번대 초반 이었던것같은디
형님....
막내딸 못참긴 하지만 삼형제 리스크 생각해보십셔...
이거 와이프한테 맨날 말하는데 문과라서 아들 아들 다음에는 딸이랍니다 ㅋㅋ
삼형제... 음 저는 상관없는데 와이프는 딸 가지고 싶다는데... 뭐 인간은 당해봐야 알겠죠
수학적으로는 그 순간만 보면 1/2 이긴 한데...
아들만 내리 셋 낳을 확률도 1/8이지 않아요?
평균회귀가 된다면 딸 확률이 크긴 한데...
오히려 삼형제면 셋이서 알아서 자동사냥 돌리듯이 클수도 ㅋㅋㅋ
일단 제 주변은 셋중에 처음 둘이 동성이면 마지막은 이성인경우가 많긴 했어요
슈냥님 n수로 얻으신게 있나요
나이들어서 다시 학교가는거 어떤가요
(저도 잘풀리면 나이먹고 신입학이라...)
냉정하게 N수를 성공하면 성공한 학벌을 얻지만
실패하면 투자한 시간과 돈을 잃고 얻는것은 없습니다.
뭐 경험을 얻는다 하는데 그것도 또다른 성공이 있었을때 비로소 빛을 낸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틀딱이 말해드림 의치한이면 가고 아니면 기존 핵교 다니세요
S대는 다르지 않나요?
S대는 1년에 4천명따리 계~속 나오고 라이센스도 없잖아요
의치한 라이센스는 법으로 공급을 통제하고 수요는 계속 넘칠걸요?
괜히 서울대 문돌이들이 로스쿨가는게 아니에요. 공급을 어느정도 통제하고 수요가 있으니까요.
님이 양계장 하는데 근처에 우후죽순 양계장 생겨서 계란값 폭락해봐요 ㅈㄴ열받지
대신 법으로 아 양계장 주위 반경 5키로는 양계장 설치 금지 땅땅땅! 되면 공급이 통제되어서 어쩔수없이 먹고살수있어요
서울대나 연대나 고대나 서성한이나 저같은 럭키수능충에게는 어딜 나오나 제 인생은 똑같았을거에요 껄껄
감사합니다..
2015에 의전에서 의대정원 풀려서 서울대 공대 자연대 대탈출러쉬 고학년에도 어느정도 있었어요 2016때 심각했음 자연대 화학과 3학년도 막 나가고 그랬으니...
서울대 딱지는 국세청장 대법원장 이런 고위 공직자 할거 아니면 크게 의미는 없어요. 환상깨는게 좋습니다. 어쩌피 대함민국에 서울대 졸업자 20만명씩이나 있는데요 이정도면 발에 치이는 정도죠
아, 제가 원하는게 아니라 와이프가 원하는거임
저는 뭐... 자기가 낳아보겠다는데
그래도 도전 vs 묶는다
진짜쉽지않은데.... 여유가되시면 도전할거같은데 그게 아니면
세자녀는 진짜 쉽지않은데...
요즘 내적 고민중인데 이거보고 3,4월에 융단폭격 갈깁니다
형님 벌이가 되시는군요...부럽습니다
진짜 아무거나 해도 돼요?
반가워요
Goat선생님
먀?
형님 그 시절(뭐 2019, 2020 이런 옛날) 옯붕이들 중에 따로 연락하는 분은 있나요
2012 2013 옯붕이들 중에 따로 연락하는 사람 있긴한데 8명정도 가꼼 신년회함 본인 빼고 다 의사이긴 한데...
아니 선생님 와 그 시절이면 전 어린이집 다닐 때이군요...
저당시엔 설의40 연의40 울의20 성의8 이렇게만 메이저 뽑아서
오르비에서 언수외300충들 모여서 알고 지내다보니까 AMSA라고 아시안메디컬스튜던트어쏘시에이션 (주로인설의모임) 에서 알아서 모이고 아님 인설의 의대 체육대회 하다가 끼리끼리 만남 껄껄
이야 어디가서 듣기힘든 귀한 얘기인데요
님덜이 저 보는것마냥 저희도 아이민 3자리 4자리 의사들이나 5자리 의대,레지던트 성님들이 와서 실상같은거 알려주고 놀았었음 그 당시는 오르비가 메인은 아니고 수만휘 디씨 위주라 오르비는 좀 마이너해서 여기는 각 직업별 현실이나 상황을 얻ㄱㅣ 수월했음 물론 지금은 아닌거 같긴함 ㅋㅋ
우와 신기하다
요즘은 이제 그나마 자주 오시던 카르세아린 님도 안 오시고 2~4자리는 정말 1년에 한두번 정도 보이는...
아무래도 여기가 디시물도 많이 먹고 가입도 널널해져서
다들 먹고살기바빠서 그래요 ㅋㅋ 딱히 여기서 할것두없고 저는 가끔 쪽지와서 몇년째 한달에 2~3번 접속중
생각보다 상경계 현직자가 없어서 8년전 글 어찌 찾아내서 쪽지하더라고요

앗 근데 14인데 애가 벌써 둘이신거에요?인생 회의감 장난아니네...난 이제껏 무엇을...
2014는 설의가려고 한번 지롤했던거고 그 전 학번이에요 ㅋㅋ
당시 당연히 수능틀린갯수만 치면 설의 문부시는데 물2골라서 병신댓지모에여?
학교다니면서 수능 대비는 무슨 여자에 빠져서 공부도 몬햇습니다 낄낄 여자좋아해서 30되기 직전에 애가생겨버렸네요
생각해보니까 의대에 뜻이 업기도 하고 왜 설의간다고 13년도에 설쳤을까요 ㅋㅋ
그냥 교차지원 했는데 제 성적이 문과 수석보다 훨 높다구해서 그냥 억울했던듯
반대러 글쓴이님은 술 야무지게 먹고 사람들에게 무러볼거 없어여? 이 양반 20대 초는 아닌것 같은디...
허허 저도 이제 20대 후반이네요... 근데 동갑 친구들에 비해 뒤쳐지고 이룬게 없는...
그렇다고 어찌어찌 살길 찾긴하는데 앞선 그 생각을 안하기가 어렵네요

쓰다보니 질문이아니라 신세한탄이 되어버렸네요이것저것 많이해봤죠? 물론 하면서 실패가 더 많았죠? 그게 인생이죠
근데 살면서 그 당시에는 이게 기회였구나 과거로 간다면 이때 열심히했을탠데... 이때 이거 해볼걸 같은 기회있죠?
그 기회는 님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내 무궁무진하게 와요
저는 여기서 그 기회를 잡기위해 노력해라 라는 뻔한 말보다는 이거 기회인것 같은데? 또는 이거 기회인가? 싶을때 그냥 이 악물고 뛰어드세요 실천하다보면 뭐든 걸려요.
그러다 보면 이거 기회다 지금 아니면 놓친다 싶은 기회가 살다가 보여요.
그때 앞서서 했던 똥꼬쇼 한 노하우로 기회 낚으면됩니다.
예시로 저는 현 와이프 4개월만나고 임신시켰어요 이 여자랑 평생 지내고 결혼하고 싶어서... 누가보면 미친짓이다라고 할수있는데 이거는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와봤고 어떤 여자가 저에게 맞는지 메타인지가 스스로되어있어서 내린 결정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아들 둘 낳고 와이프두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오우 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확실히 무슨 의미인지 조금 알거같군요
어이 자라
앙딱정
goat 형님
군대에서의 시간을 어떤 식으로 쓰는게 좋을까요
군수 레츠고
사실 끌려가는것도 좀 그런데 시간까지 알뜰하게 쓰기가 좀 어렵긴합니다
보통
1. 대학 전공 공부
2. 수능 공부.
3. 자격증 공부
4. 운동으로 헬창화
등등?
H2h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