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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죽이는 연예 기사…연예 기자들에게 물었다

2026-01-10 19:35:23  원문 2025-03-01 12:56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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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고 김새론 씨가 배우로도, 일반인으로도 살 수 없도록 괴롭혔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논란으로 비화시키는 보도를 쏟아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분석시스템 빅카인즈에 따르면, 그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2022년 5월부터 기일인 지난 16일까지 2년10개월 간 전국 80개 신문·방송사에선 김씨 SNS 게시 당시 나온 기사량이 그의 사건에 형사배당·기소 소식이 전해진 달에 비해 1.5~3배에 달했다. 제목엔 '아르바이트 호소인', 'SNS병' 등 조롱을 경쟁적으로 담아서다. 언론은 커뮤니티 게시판과 댓글창, 유튜버의 사이버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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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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