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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부터 5시 호텔 몰려가는 2030女…‘이것’ 때문이었어

2026-01-10 13:45:15  원문 2026-01-10 12:40  조회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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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딸기시즌 맞아 애프터눈 티세트 선보여

호텔업계가 올 겨울에도 제철 과일 ‘딸기’로 무장했다. 애프터눈 티세트 등 딸기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향연을 펼치면서다.

1인당 13~15만원대인 딸기 뷔페 가격이면 성인 2명이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길 수 있다보니 더욱 인기를 끈다. 감자뇨끼, 감바스 등 식사대용 메뉴(세이보리)도 다양화해 스몰럭셔리 소비에 실속까지 챙긴 느낌마저 준다.

기존 뷔페업장 대신 전망 좋은 카페 업장과 비교적 손님이 적은 시간대를 활용하는 호텔입장에서 딸기 디저트 판매는 수익 다각화에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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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