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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300만시대] ①'단일민족'은 옛말…다양성 짙어진 한국 사회

2026-01-10 09:11:54  원문 2026-01-10 05:00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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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중 1명은 외국인·귀화자…총인구보다 유소년↑·고령자↓ "이주배경인구, OECD 수준인 20%까지 늘 것…사회적 차별 인식 개선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성탄절인 지난해 12월 25일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한 파티룸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40여명이 각자의 모국어로 웃고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찼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시세이 마리 씨가 온라인 모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최한 모임에 참석한 이들이다. 국적을 구별하지 않고 모집했지만, 한국인은 5∼6명 정도였고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필리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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