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

2026-01-10 00:26:38  원문 2026-01-10 12:17  조회수 20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54599

onews-image

(서울=뉴스1) 서한샘 이세현 유수연 기자 = '법원판 필리버스터'를 방불케 한 서증조사 끝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13일로 연기됐다. 이날 재판은 피고인 측의 서증조사로만 15시간 동안 진행된 끝에 자정을 넘겨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9일 오후 9시 50분쯤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총 8명의 내란 혐의 공판에서 "준비해 온 분들이 에너지가 있을 때 말씀하게 하는 게 공평하고 효율적이지 않겠느냐"며 "새벽에...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