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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10시간째…특검 구형 늦어질 듯

2026-01-09 21:03:52  원문 2026-01-09 19:01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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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마지막 재판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특검 측 구형이 나오는 결심공판인데 변호인 의견이 길어지면서 재판이 하염없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서빈 기자, 재판 어디까지 진행됐습니까? [기자] 결심 공판, 현재 약 10시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절차의 절반조차 끝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피고인 8명 측의 의견 진술부터 돌아가며 듣고 있는데, 오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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