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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F학점’ 서울대 발칵…“아프다던 강사, 성적 입력 않고 SNS”

2026-01-08 22:49:32  원문 2026-01-08 16:21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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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의 한 전공수업에서 강사가 기한 내에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F 학점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강사는 “몸이 아프다”며 성적 입력을 미루면서도 개인 SNS와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학생들의 공분을 샀다.

8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의 한 전공과목 수강생 59명은 직전 학기에 모두 F 학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수업을 맡은 강사 A 씨가 성적 마감일까지 점수를 입력하지 않으면서 발생한 해프닝이다.

서울대 학업성적 처리 규정에 따르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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