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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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쇼츠 떠서 보는데 실제로 안들어봐서 모르겟지만
매우매우 시끄럽고 음식얘기나 기타 잡얘기가 많아서
강의시간을 밀도있게 채울까 싶음;
난 갠적으로 강사들썰이나 웃긴 얘기 필요없으니까
강의를 밀도있게 공부얘기로만 채워서 빨리 끝내주길
바라는 마음임
현강에서 강사가 딴 말할때 애들 눈빛 초롱해지고
웃고 하던데 난 숙제나 책 읽어보고 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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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아니면 강의를 못듣는사람:
고3때 정승제 ebs 강의 들어봤는데 1분 만에 끔
ㄹㅇ 쇼츠만 봐도 너무 씨끄럽고 저게 공부인지
노는건지 구별이 안감;
그래서 전 밀도 높은 김준같은사람 좋아함
케바케 사바사
3등급밑은 저런거없으면인강못들음
3등급 밑일때 좋았는데, 이제는 집중 흐려지고 스킵누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