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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尹·내란일당 구형…특검, 보우소나루 사례까지 검토

2026-01-08 15:02:01  원문 2026-01-08 05:02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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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군·경 수뇌부에 대한 구형을 앞두고 내란특검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내란범죄 처벌 사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무기징역·무기금고 3가지뿐이지만 정상참작감경(작량감경)을 통해 징역형 구형도 가능하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5년 이상 징역형'부터 사형까지 구형 범위가 넓어 각 피고인의 행위태양을 면밀히 살펴 구형량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는 이날 오후 3시 특검 수사에 참여했던 특별검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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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