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신택스를 따라갈수 있을까 6 0
이미 책 삼... 고2 2등급 평가원3따리인데
-
시발점 수분감 뉴런 1 0
09입니다. 고2가 되면서 수학은 꽉 잡고 가고싶어서 현우진 커리를 수강하고 있는데...
-
국어 인강 활용 질문 1 0
https://youtube.com/shorts/TD81TUoMkmw?si=zlo2D...
-
수학잘하고싶다 0 0
ㄹㅇ
-
프사 주위에 동그랗게 빨파초노 링이 생김뇨 꽤 맘에듦
-
3월 말에 스마일라식 예약함 20 2
병원 실습은 맨눈으로 돌게
-
재수 마음 먹었는데 4 0
하루에도 왠종일 이게 맞나하는 생각뿐
-
반성문 그딴거 말고 1 1
비비큐 뿌려야한다 생각하면 ㄱㅐ추
-
질문을 해줘 얘들아 너네 틀린거 스스로 못 고치잖아
-
학습된 무기력임 0 0
응
-
사실 아님
-
사탐런으로 사문 처음하는건데 11 0
뭐부터 해야됨? 걍 단과 하나 끊고 들으면서 기출풀면됨? 단과 지금 들어가도 ㄱㅊ은가
-
스블 듣고 있는데 공통 먼저 끝내고 확통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 병행하는게 낫나요

이게 저처럼 재수 커하떠도 삼반수생각이 나는게 현실이라...
미련 버리는 게 원래 힘듦
연애도 마찬가지로..

ㅇㄱㅁㄷ이거 ㄹㅇ 수능뿐만아니라 리트 고시류 등에도 loss cut 잘 정해야되겠다는 생각남
미련 남지요.
중학교까지 전교 상위권이다.
고등에서 쭉쭉 미끌어지고.
내신까지 박살나서
정시 막차탔는데.
정시까지 쪽박이면.
재수 삼수 미련 남습니다.
좀만 더하면 될것같아요, 근데 실제는 안됨.
나보다 못한 애들도. 정시파이터도 아니고.
내신 그때 그때 잘챙기고.
최저 맞춰 논술 잘봐서 좋은 대학 간다니,
배가 아프겠죠.
정시였다면 나랑 똑같을 수준들이.
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이리저리 세월따라 갑니다.
재수 삼수 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