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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막느라” 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

2026-01-07 14:08:30  원문 2026-01-07 08:26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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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마지막달 1480원선을 넘었던 원·달러 급등세를 누르기 위한 외환당국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외환보유액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280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11월 4307억 달러에 비해 26억 달러 감소한 수치다. 특히 이같은 감소폭은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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