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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쉬었음’ 청년의 역설 [스페셜리포트]

2026-01-07 09:22:51  원문 2026-01-06 21:01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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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갔다 돌아오시는 아버지를 위해 낙지볶음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최근 유튜브 같은 SNS에선 ‘전업자녀’ 브이로그가 낯설지 않다. 아침에 집 안 청소를 하고, 집에서 점심을 챙겨 먹는다. 저녁 무렵에는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퇴근하는 부모님을 위해 저녁상을 차린다. 한 영상 속 주인공은 자신을 “N년째 취업 준비 중인 전업자녀”라고 소개한다. 백수도, 직장인도 아닌 어딘가에 머무는 상태다.

이런 장면은 최근 청년 고용 지표가 보여주는 풍경과 겹친다.

채용 플랫폼 캐치가 2025년 1~11월 대기업 정규직 신입 채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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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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