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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래요 올해도 성불 못 하시면 (제가 봤을 때는 의치약 합격률이 재수생 기준으로는 3~4% 이하이기에, 거의가 실패하죠 ㅋㅋㅋㅋ) 그때 봐요 ㅇㅇ 그때는 후회해도 이미 다 엎질러진 물인 줄 아세요. 각 대학도 1번 바꾼 게 뒤늦게 다시 번복은 안 할 거라서요 ㅇㅇ
전 이번 수능으로 성불했는데요
예 그렇군요, 하지만 대다수의 오르비 수험생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잘 성불하셨고, 요즘은 지방의대 성불하고서도, 다시 재수하고 편입한다고 대다수 하더라구요... ㅎ 본인은 성불했으니, 다시 안 하신다고 확신하시죠? 알겠습니다 ㅇㅇ
예 안합니다
오케이 그럼 관계없으신 분이 여기와서 그러지 마시고, 가던 길 잘 가셔주세요. 수험판 그만 기웃거리시고, 합격하신 의과대학 공부라도 좀 더 열심히 하시구요.
문체만 봐도 피곤하네..
님도 의대 합격하신 건가요? 수험판 그만 기웃 거리시고, 빨리 의과대학 공부라도 좀 더 열심히 해주시길 바래요.
님 글쓰는꼴 전부터 봤는데 딱보니까 보이네요 중학교때 난 영재고 갈거다 과고 갈거다 하면서 탱자탱자 놀다가 떨어지고 ㅈ반고 가셨죠? 가보니까 모고도 안나오고 내신은 질려 나는 이런 제도랑 안맞다는 헛소리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셨겠죠. 이미 영재고 과고는 떨어졌으면서 희망을 안놓고 일반물리 일반화학 공부하면서 자기합리화 하셨나보네요. 그러면서 쓸데없이 눈은 높아져서 명문대 자연계 가야 희망이다(이건 나도 얼추 동의하긴함) 의대말고는 다 의미없다 같은 이상한 사고방식에 빠지셨고요.(정작 본인은 몇년을 굴러도 의대갈 실력은 안됨) 그래도 고급 과학 지식은 있어서 논술만 준비하시는데 그것마저 못해서 3수인가 4수째 하고 계시네요. 정작 붙을일은 없으면서 스카이가면 어쩌지? 과는 어떡하지? 해외대학이랑 교류할거다 같은 소리나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님같은 케이스의 최종진화판, 공부는 안하면서 쓸데없는 근자감은 빵빵하면서 이 사회가 문제다 제도가 잘못됐다 사회가 썩어빠졌다 부르짖는 어둠의 장수생이 되셨네요. 님 옛날에 쓴 글 중에 북한 찬양하고 우리나라 비하도 하셨었죠. 님 이 글 쓴 의도도 결국 사람들 끌어모으려는 거잖아요. 정작 본인은 정시 혐오하면서 오르비에 정시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기왕 항의하는거 오르비언들 화력좀 받으려고 정시 제도 항의도 쏘옥 끼워넣으셨네요. 이전에 비슷한 말 하시는거보면 정시는 어차피 망한다 이제 없어진다 정시 싫어하는 태도 보이셨으몀서 본인 논술 기회가 사라지니까 이젠 진짜 급하셨나봐요. 본인도 논술아니면 대학갈 방법이 없단걸 아니까 본인이 혐오하던 정시하는 사람들까지 끌고와서 도움받으려고 하시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오늘~ 내일 바로 경찰서에 형사소송 넣겠습니다. 이미 아이민과 해당 덧글 캡쳐했구요. 정당한 사과없을 시 바로 넣겠습니다. 명예훼손죄 등으로요.
우선 저는 부모님 중 한 분이 근로하시다가 사고를 당하셔서 신체적인 절지가 있으시고, 그것 때문에 기초수급 가정입니다. 어려서부터 혼자 독학해서 수학/과학 경시대회 다수 고등학교까지 수상했고, 마찬가지로 영재고를 원서 쓸 수 있었지만, 기초수급 가정의 부모님이 도저히 지원해 줄 수 없는 케이스여서 못 썼습니다.
기초수급 가정 자녀 기준으로도 물어보니 지역 영재고 기숙사비와 조식 중식비는 직접 내야하고 1년 260~270만원, 그리고 1학년은 해외 체험과 해외 대회 등의 특전 등으로 800~900만원이 든다고 들었는데요. 이걸 낼 수 있는 가정도 있지만, 당연히 낼 수 없는 가정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머니가 아프셔서 당뇨합병증까지 있었기에, 도저히 학비 지원이 무리인 이유여서였는데, 그런식으로 욕설과 비방 이미 법적 증거 캡쳐됬구요. 논술 수능 최저 국어 영어는 영과고 재학생(이미 서울대 진학생) 기준으로도 과반수는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당연히 배워온 교육과정 자체도 다르다보니까요. 저도 억지로 집안 상황상 진학했는데, 그런식으로 비하, 이거 법적 증거 이미 확보됬구요. 사과 없으시 바로 넣는다고 이미 말씀드렸고, 이것도 증거로
오늘~ 내일 바로 경찰서에 제출하겠습니다.
님이야말로 수험은 봐야하니 이곳을 기웃거리다가, 논술 늘려달라는 글보고, 논술 보실 자신조차도 없으시니까, 실력이 부족하시니까, 일부러 논술 반대하려고 저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비판적으로 늘어놓으신 거 아니신가요?
막상 재수하시는 이유도, 저처럼 저소득층에 부모님 지원해주시는 가정도 아니시면서, 돈도 지원되시고 학원도 다니시면서, 6수 7수 등 하고 계시는 듯하신데, 그래도 그렇지 그런식으로 상대방을 이유없이 비방하셔서 되시는 건 아니시죠.
정시 싫어하는 건 교육부가 그렇게 한 겁니다. 저는 정시 폐지하거나 줄이라고 단 1마디도 안 했습니다. 고교학점제하면서, 정시 40% 선을 이제 무너뜨린 건 교육부이구요. 당연히 저는 정시 폐지하라고 한 적도 없는데, 괜한 오해살 만한 발언 마시구요. 저는 논술에서 수능 최저 줄여달라고 한 게 전부입니다.
우선 모욕감을 느끼셨던 부분에 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역 정시 준비하는 사람인데 주변인중에 맨날 논술로 간다 해놓고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노는 모습에 안좋게 보인 경험이 있었고, 또 저희 학교는 정시로 가는게 대부분이고 논술은 공부를 놓은 애들이 쓰는 거라는 인식이 퍼져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논술이라는 전형에 대해 안좋은 감정이 있던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감정으로 드로우님이 공부를 어떻게 하시는지, 또 입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품으셨는지를 함부로 판단하고 공격적인 말투로 댓글을 단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진학을 못하신걸 제가 함부로 중학교때 성실성이 어떻고 공부를 어쩌고 단정짓고 드로우님을 비방하는 댓글을 쓴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드로우님은 어렸을 적부터 노력하셔서 이뤄낸 결과를 제가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깎아내렸단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입시 정책에 그닥 피해를 입지 않는 상황이라 드로우님의 수험생들을 위한 노력을 먼저 부정적으로 바라본 것 같습니다. 다수를 위한 드로우님의 노력에 제가 함부로 폐를 끼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나도 님에 대해 함부러 말해서 너무 미안해요... 사과해주니, 너무 고맙고, 나도 마음이 미안하고 그래요. 저도 화내서 너무너무 미안하구요... 사실... 저도 학교폭력 피해도 좀 입었지만, 중학교 때까지 학교 5~10% 만 들어가는 심화반 소속이었고, 그래서 영재고 대비시키느라 고등학교 물1화1생1지1을 중2 때부터 가르치던 수업도 받고, 수학 영재 수업도 받고 했었지만... 결국, 지금 와서 보면, 수능을 그렇게 국어 영어를 1~2등급을 맞추기는 애매해서, 어려움을 겪기는 했어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영과고 위주로 공부를 많이했단 건 사실이고, 혹시라도 2028 입시 속에 저처럼 님도 영과고로 다시 가려고 할시에는 내신 기출도 좀 많이 갖고 있어서, 도움 요청하시면 도와드리도록 할께요.
또한.... 저도 잘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하지만 님이 생각하시는 만큼, 엉망으로 한 적 1번도 없고, 기억하시는 담임도, 착하고 조용하고 모범생이었다는 말은 생기부에 적혀있을 정도로 학교생활의 모범은 있었어요 ㅜㅜ 하지만... 과목 편향적으로 공부해서 수학 과학 위주로만 너무 극대화시켜버려, 고등 와서는 학폭 피해가 1번 있었지만, 내신 성적이 고르지는 않긴 했어요. 수학 과학 비해 국어나 영어가 좀... 취약하긴 했죠... 아무튼 서로 잘 이겨내가요. WIN W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