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마약-성매매 광고까지 포털 노출… 구글-네이버 자정 나서라
2026-01-07 00:09:00 원문 2026-01-06 23:25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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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네이버 같은 검색 포털의 빈틈을 노리고 불법 광고물을 웹 문서 형태로 전단처럼 대량 살포하는 온라인 전단(웹 지라시) 업체가 성업 중이다. 신분증 위조와 허위 보험 청구서 발급부터 성매매나 마약 판매까지 원하는 광고물은 무엇이든 신속하게 만들어 검색 결과 상단에 뜨도록 해준다고 한다.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일반 이용자들이 유해 광고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셈이다.
불법 광고물이 버젓이 주요 검색 사이트에 올라오는 이유는 합법적인 사이트의 게시판을 ‘숙주’로 삼기 때문이다. 기업, 대학, 각종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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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런것들이 다 광고였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