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만큼 차가운게 없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96810
수시야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 하고 증명이 되는데
정시는 킬러 몇백개 모의고사 몇백개 풀고 모의고사 개잘봐도
결국 수능 한번 삐끗하면
그냥 부모님등골빨아먹은 1년낭비한 개백수되는게 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항문으로 두쫀쿠 생산중 6 1
.
-
이번 투자처는 쉽지않겠다 0 0
자꾸 떨어지ㅁ
-
뱃살이너무많아짐 3 1
ㅠㅠ
-
보통 의대랑 설컴 같이 쓰다가 의대 붙는 애들이 설컴 버리는 거 아님?
-
윤(리)어게인 외치는거임???
-
춥댜,, 1 1
춥댜,,
-
단타 재밌노,, 0 0
게임하는것 같아
-
얼버기 0 0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일어났다
-
선민의식좌 글 지웠네 4 0
오늘 별별 애들 많다...
-
단타로 또 200원 벎 0 0
현재 수익 800원
-
내일을 기다리겟습니다...
-
작년이 특이사례인가요? 점공상 어떤가요??
-
아직도 점공 안넣은애들은 뭐임 9 0
뭘가요 소수과라 개쫄리네..
-
근데 카메라로 찍으면 진짜 8 1
개 ㅄ같이 나오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 있음? 진짜 비대칭 ㅈㄴ 심해서 카메라로...
-
ㅇㅇ
-
별 찐따같은 새기가 8 2
장난치자는 것도 아니고 재밌는줄 아나 진짜
앗차거
과정이고 뭐고 1년간 개고생한거 다날라가면 박탈감은 말로 표현 못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