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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컴공 아닌 철학·언어학 뜬다

2026-01-06 13:56:28  원문 2026-01-06 12:56  조회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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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힘’ 키울 수 있는 학과들 재조명 서울대 철학과 수시 경쟁률 올해 15.5대 1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받던 철학·언어학 등 인문계 학과의 입학 경쟁률이 오르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인간 고유 사고력과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대 철학과 경쟁률(수시)은 2020학년도 9.92대 1에서 2026학년도 15.56대 1로 올랐다. 같은 기간 언어학과는 6.9대 1에서 9대 1로, 종교학과는 6.7대 1에서 15.33대 1로, 미학과는 7.2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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