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혐한·혐중 정서 줄어…한중 관계 새로운 30년 설계 이정표"(종합)
2026-01-06 11:20:07 원문 2026-01-04 23:20 조회수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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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한국 정상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 국빈 방문은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서 현지 동포들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이 한중 관계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더 발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순방 첫 공식 일정...
외교적 수사요 님아
첫댓 빌려요
무비자 입국에 대한 반중시위는 ‘혐오표현‘으로 몰고, 중국인이 군사시설을 찍어가도 skt 유플 고객정보를 중국 국영기업에서 빼가도 쿠팡을 중국인이 털어도 중국에는 아무 말 안하면서 외교적 수사로 무마하면 안되죠. 이번 회담에서 저런 얘기 하나라도 한게 있나요?지금 정부말고 중국이랑 사이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갈등과제가 많다’정도로만 표현했어도 될걸.. 심지어 중국은 회담 전까지 한한령도 해제 안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반한을 하고 있었는데 ‘외교적 수사 모르는 능지어카냐’ 가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지랄한다
왜 혐중 정서가 늘었는진 생각 안 하나
근데 외교적 수사를 진심으로 생각해서 말한 거라 생각하는 능지 어떡하냐.. 다카이치랑 적어도 다르다라고 애쓰는 거잖아 저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