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여친한테 구원받던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87074
원래 4-6등급정도 학원은 재미로 다니면서 공부랑은 거리가 있는 친구였는데
학원에서 만난 전교권 여친이랑 사귀면서 설득당했는지 수학이랑 시작하더니
내신등급도 오르면서 결국은 수능으로 인서울 간걸로 알고있음
둘이 만나서 공부를 하는건 아니였던거 같은데 보면서 참 건전한 관계다 생각했던 기억이 갑자기 생각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리논술 써보게 0 0
미적 확통 정도는 공부해야하나
-
내 점공은 0 0
며칠 째 동결이네 남은 11명 들어와라
-
나 자존감 ㅈㄴ높아서 8 3
배경화면이 내 셀카임
-
하앙 나를 .. 나를 봐줘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옷..
-
N수는 너무 미화됨 5 1
N수는 미화될 게 아니라 사실상 입시 실패의 연장선이라고 봄 성공 사례만 퍼져서...
-
(10년생 과외생에게)
-
신은 시발 없다 3 1
우리 아빠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보이스피싱으로 2억 가까이 날렸어도 나 아파서...
-
이렇게 쳐맞다 갑자기 ts미소녀 인증하면 여론 뒤바뀜 ㅇㅇ...
-
레제 ㄱㅅ까는거 엄마랑 같이 봄 ㅅㅂ
-
생각해보면 2 0
26수능 수학에서 내 문제는 문풀양이 너무 적었다는 것임 특히 수2에서 1등급 안 나올만함
-
성대 조발 진짜 내일 본다 3 1
제발 오전 10시 기원
-
근데 오르비언들 열등감 터진거 5 2
좀 보기 싫음 부러우면 부럽다하지 왜 조리돌림함
뭐침구?
이런 관계가 ㄹㅇ 제일 로맨틱한 듯
보기 너무 좋았었음
진짜 드라마나 소설로 만들어서 팔아야 될 스토리임
로맨틱하다
멋지다.. 저도 그런 운명같은 만남이 있으면 좋겠어요
이미 공부잘하시는 센츄님은 누구에겐가 그런 사람이 되어봐요
오 그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