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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하면 대학 못 간다" 현실로… 거점국립대 지원 가해자 90% 불합격

2026-01-05 19:38:46  원문 2026-01-02 14:32  조회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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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국내 거점 국립대에 지원한 학교폭력 가해 전력 수험생의 90%가 불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이 이번 대입부터 학생부 전형뿐 아니라 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 학폭 전력에 따른 감점을 반영한 결과다. "학폭을 저지르면 대학 진학 때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정부의 경고가 현실이 돼가는 모양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각 거점 국립대 10곳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9개 대학에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180명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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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