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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하고 홍채정보로 코인 가입한 40대 카페 주인

2026-01-05 18:11:02  원문 2026-01-05 17:51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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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하며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 점주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작년 1∼10월 관악구에서 운영하는 카페와 자신의 주거지 등에서 술로 유인한 미성년자 5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피해자 신체에서 A씨의 DNA가 발견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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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