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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혜훈, 아들 공익 근무지에 '수박 배달' 지시…또 터진 '사적 심부름' 의혹

2026-01-05 09:57:01  원문 2026-01-05 09:35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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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혜훈 기획재정부 장관 지명자의 폭언·갑질 의혹이 터지고 있는 가운데 이 지명자가 과거 자신의 아들이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근무할 당시 직원들을 통해 '사적 심부름'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5일 제기됐다.

TV조선 취재 결과, 이 지명자는 20대 국회의원으로 근무할 당시 보좌직원을 시켜 "아들이 근무하는 관공서에 수박을 가져다 주라"는 취지의 지시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이 지명자의 아들은 이 지명자의 서초갑 지역구 관내 관공서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보좌직원 A씨는 TV조선과의 통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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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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