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나 한의대생 질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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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을 현대의학보다 더 신뢰함?
예를 들자면 아파도 일반병원 안 가고 한의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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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자퇴 2 0
등록하고 자퇴해야함 아님 자퇴하고 등록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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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그런 애들만 공부 신청을 하게해줫음좋겟음 하시발 이건 서로에게고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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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뱃 빌런인줄 알았는데 0 6
은근 선녀인듯 지루한 오르비에 활력을 불어넣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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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포토 두고 가셨는데 찾아가시길 1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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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패배다 613라인이 싹다 쫄튀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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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압도적인 결과로 보여주는 인생 승리자 본받아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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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이새끼 단가 얼마임 5 0
도대체 7천을 넘어가는 간식이 뭐지 피스타치오가 그렇게 쳐비싼가 아니면 걍 엠제트 병신바이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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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한의대생은 아닌데 골격근계 질환은 무조건 한의원부터감
삐거나 근육통 많이 심한거 말하는거임?
족저근막염이나 신스프린트 아킬레스건염같은거
아프면 자힐함
한의대생은 아닌데 한의사랑 의사랑 1대1로 싸우면 한의사가 이길듯요
왜요?
침술로 동맥 찔러버리면 바로 이김 ㅇㅇ...
아픈 질환 종류,치료비용 고려해서 고르기때문에 케바케
울집은 일단 보약은 돌아가면서 가끔 먹어요.
그러겠냐구요
무조건 양방병원가겠죠 ㅋ
양방이 필요하면 의원가고 한방이 필요하면 한의원 가는거죠 ㅎㅎ
이런 의문점이 드는것 자체가 문제인데요. 전 한의사 한의대생 아니나. 여러분들의 진로고민에 조언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건 그동안 의사협회가 15년이 넘게해온 의도가 있는 조직적인 공격이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이긴 하네요. 한의학이 의과 내 하나의 전문과정인 중국과 일본은 이런 일이 없지요. 의료일원화가 되지 못한 한국의 특이한 사항입니다. 의사협회에서 운영하고있는 한방대책위원회가 거의 15년정도 넘게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대학병원 교수님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곳이 아니고 1차 개원의의 이해를 대변하는 집단이다보니. "밥그릇" 싸움이 가장 큽니다. SNS에 한의사 관련 글만 올라와도 익명으로 우루루 공격하죠. "한ㅁㄷ", "비과학", "한약먹고 어떻게 되었다느니".
거꾸로 생각하세요. 밥그릇과 겹치니 죽이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현실에서는 한의사 의사 친해요. 오히려 모임때 만나면 형동생이고요. 의사친구가 그러더군요. 만성 질환인데 이래저래 안되면 한의원으로 토스한다고. (특히 섬유근육통 환자) 이건 의학적으로 낫는게 아니다 하면서 한의원에서는 한약 팔기전 검사 내과로 검사보내준답니다. 요즘은 CT, 내시경, 피검사 확인해주고 약드셔도 되겠습니다 하고 보내준다고요. 의사협회는 대단한 힘을 가진 이익단체입니다. 의사들 또는 그 하수인들 (제약업체 직원, 요즘은 일반인까지)그렇게 공격하다가...종종 한의사들이 고소하는데 그때부터 처절하게 잘못했다고 난리입니다. 반성문쓰고....요즘은 뭣모르는 일반인들까지 세뇌되어서 같이 공격하죠. 조롱하고....그런 사람들이 더 문제고. 공시보는 한 일반인이 고소당하고 전과생기면 공무원 못된다고 울고불고 사정하여 봐준 케이스도 있고요. 온라인에서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시고...현실을 보시길. 저는 내과 > 한의원 > 치과를 주로가고 1년에 한번 건강검진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말은 뭐냐면 다른 병원도 잘 안간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