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하면서 글자 좀 읽고 의사소통 좀 하려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6004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번에 의대 줄었다는대 Ai 쪽 발달되서 거기로 지망하는 카이스트 포항공대 가고...
-
누구나 관리하고 메이컵 바드면 여녜인처럼 생길수있는데 그걸 모르는 사라미 마늠
-
6,9월 모평 채첨 0 0
6,9월 모평 채점할 때 어디가 몇 개 틀렸는지 모르고 진짜 틀린 거 유무만 확인할...
-
세종대도 이제 10 2
아니? 안 지침 세종대: 세할못아 넌 꼭 세종대 합격 가능이다! 나: 넵!
-
어째생각하심 1 2
올해 고전전 2학년까지 다녔고 재미삼아 수능본거 점공보니까 고반이랑 설높공 둘다...
-
생윤 윤사 고민 0 0
본인 작수 생윤윤사3,2뜸 임정환 림잇만 들었었고 이번에도 그래서 림잇부터 풀커리...
-
갈수록 오르비화 되고있다 8 0
뇌에서 필터링을 갈수록 안거치는듯
-
[투표] 오르비 mbti 분석 8 0
mbti글을봐서 궁금해짐투표에 기재된 순서는 2021기준 대한민국 국민의 비율순으로 순서가 기재됨
-
2026년생 ㅋㅋㅋㅋ 4 2
미쳐떠 개부러워
-
mts 고트는 뭐임 0 0
나무? 나무 메리츠 쓰는데 ui/ux는 나무가 좋네 메리츠는 365 원툴이고
-
학벌이 부질없는 이유 0 1
설의 나와도 이안 못 사귀네요
-
칸트지문 유기 가능? 6 0
감히 수험생 나부랭이가 평가원 지문의 질을 논하는 것도 웃긴데 아니 씨발 이거...
-
하 이거 어떵하나요 ㅠ 2 0
본인 작수 생윤윤사3,2뜸 임정환 림잇만 들었었고 이번에도 그래서 림잇부터 풀커리...
-
ㅈㄱㄴ
-
문과인데 수학을 더잘해서고민임 1 1
국어 6등급받고 수학5등급받았는데 문과는 국어반영비가 수학반영비보다 높아서 지원할때...
-
수학:예비고2 22개정교육과정으로 학습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이미지선생님 세젤쉬로...
-
연애할때 최악의 mbti는 솔직히 26 1
istp라고 생각합니다. 남녀불문
-
고대경제 vs 서강전전 18 3
어디감? 자격증 생각없고 취업할거임
-
정시 지원했는데 영남대 자율전공 홍익대(세종) 소프트웨어융합 붙을경우 어디가 더 낫나요?
-
나랑 사귀자 10 0
-
일기 4 1
5수 븅딱이다 집에 돈 2만원이 없어 아빠가 전화 짤린다길레 급한김에 당일치기...
-
갓생은 힘든것이야 3 0
흑흑
-
안녕해요 6 0
반가워요
-
하위권>상위권 경험한 사람들 2 1
특징과 제일 힘들었던 점이 궁금합니다
-
나 덕코좀 3 0
네
-
100m 애니 잘만들었네 21 1
이거 극장가서 보려고했다가 롯데시네마 단독이라 못보러갔었는데 넷플에 풀렸음 잘만든...
-
왜 나만 어싸 어려움 3 0
현타오네
-
진심 태어날 때부터 단 한번도 10 0
운이 좋다고 느꼈던 적이 없어요 이런 사람 또 있음? 약간 스스로도 정신병같긴 한데...
-
나에 고대를 향한 열정은 2 0
그 누구도 막을 수 업삼 고대법대 전문석사 D-2250
-
오늘의 공부시간과 담요단 인증 7 2
달력에 적는게 담요단 같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 내가 뭘 했는지 한눈에 보이니 좋다 굿굿
-
오르비 여자애들 특 9 7
아사같은성격은근많음
-
3반수 고민 2 0
언미생지 25 - 79/87/3/90/51 26 - 95/96/3/91/80 중앙...
-
시작해 vs 유베가는길 1 0
조정식 시작해랑 이영수 유베가는 길 난이도 비슷한가요?? 작년 시작해 교재가 있어서...
-
친구랑 태국옴 ㅗㅜㅑ…. 5 0
유혹 겁나하네 누님들…
-
응애... 1 0
애기 와떠여
-
나이들엠따라 얼굴골격커지니깐 모든헤어소화가안되네 3 0
중고딩땐 대머리여도 잘생겼는데 이젠 가르마는커녕 내림머리만 잘어울림 중안부가길어진게 문제인듯
-
철학과 물리학은 어쩌면 꽤 밀접하게 맞닿아 있을지도 9 2
결국 두 학문 모두를 ‘인간의 입장에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논리적으로...
-
고려대 26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
생윤 황들 도움좀 학교 수업듣고 검더텅 1회독 함 1~2정도 뜨는듯 임팩트 개념강의...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2 0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오랜만에 냥대가는데 3 0
이 익숙한 2호선의 분위기 다시 느끼니까 좋네 내심 그리워했던듯 앞으로도...
-
그냥 조금 더 잘 살아보려고 2 0
너 맛있는거 많이 사주려고 그러는거지 뭐..
-
어떻게 보면 07 수스퍼거들은 한국 입시 최대 피해자인듯 16 3
ㅆㅂ 700명밖에 안되는 적백이면 엄청 귀한건데 이게 역대 가장 영향력 적은...
-
설대 학부 고대 로스쿨도 6 0
교우로 쳐줌?
-
재료과학,유기화학 원서 구매했는데 아니 ㅅㅂ 내가 이걸 공부해야한다고? 그것도...
-
고로에 가고 싶은 밤이구나 6 1
민 족 고 대
-
범부범부하길래 ㅈㄴ 호랑이(범)의 기운을 가진 사람인줄,,, 3 0
짐까지 ㅈㄴ 특별한 사람 말하는줄알았는데 ㅅㅂ 평범한사람말하는거였네,,,
-
동거하고싶다 9 1
갑자기 든 생각
-
재수 4일차! 2 1
토탈 0분 친구들이랑 밥먹고 놀앗습니다 작심삼일이 맞는거같네여 내일부터는 다시...
-
작수 미적 원점수 88이고 이번에 나오는 27 스블 들으면서 같이 풀만한 교재 뭐가...


N3만되도 대충 대화는 됨요
근데 회화는 그냥 대화경험이 더 중요한거같음
문법같은거 잘몰라도 현지인들 많이쓰는단어같은거 계속 듣고 번역기로 찾다보면 대화하기 수월해쟈요
근데 같은 등급 내에서도 점수 비중에 따라 느낌이 달라서요
유럽언어기준으로 B1~B2급이라네요 2급은
B1 :
듣기: 직업, 학교, 여가 등 친숙한 주제의 이야기를 표준어로 분명하게 말해주면, 핵심을 알아들을 수 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면 관심사, 직업, 시사에 대한 라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을 이해할 수 있다.
읽기: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통해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다. 개인적인 편지에서 사실 기술, 감정, 희망 등의 표현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해당 언어가 입말로 쓰이는 지역을 여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익숙한 주제의 대화에 준비 없이 참가할 수 있다.
구두저작: 자신의 경험, 사실, 꿈, 희망, 목표 등을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내 견해, 계획 따위를 설명하고 그 이유도 짧게 말할 수 있다. 책, 영화의 내용, 줄거리, 내 반응 등을 말할 수 있다.
쓰기: 익숙한 이야기를 쓸 수 있다. 경험, 느낌을 표현하면서 개인적인 편지를 쓸 수 있다.
B2:
듣기: 상당히 익숙한 주제라면 긴 연설과 강연, 심지어 복잡한 논법도 알아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TV 뉴스, 시사 프로그램, 표준어 영화를 알아들을 수 있다.[3]
읽기: 필자들이 특정 관점을 취하는 시사 관련 기사와 보고서를 읽을 수 있다. 현대 산문 문학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원어민과의 일상적인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다. 내 견해를 설명, 뒷받침하면서 익숙한 맥락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두저작: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서술할 수 있다. 여러 선지들의 장단점들을 제시하며 시사 문제에 대한 관점을 설명할 수 있다.
쓰기: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글을 쓸 수 있다. 정보를 전달하거나 특정 관점에 대한 찬반 근거를 제시하는 에세이나 보고서를 쓸 수 있다. 경험과 사건의 개인적인 의의를 강조하는 편지를 쓸 수 있다.
오 꽤괜이네
한국 수능 1등급이 b2정도 느낌인건가
쓸 만하네
N3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