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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_.0327 [1213792] · MS 2023 · 쪽지

2026-01-05 00:13:41
조회수 128

일본여행하면서 글자 좀 읽고 의사소통 좀 하려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60042

n2면 되나요

글자 읽고 대충 뭔 말인지 알아듣고 의사소통 좀 하면서 대화라는 걸 할 수라도 있는 정도

다시 말해 번역기에 의존하지 않아도 다닐 수 있는 정도를 원함

rare-Boom!흥이 rare-놀란 니고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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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카나 · 1264701 · 01/05 00:14 · MS 2023

    N3만되도 대충 대화는 됨요

  • 사카나 · 1264701 · 01/05 00:15 · MS 2023

    근데 회화는 그냥 대화경험이 더 중요한거같음
    문법같은거 잘몰라도 현지인들 많이쓰는단어같은거 계속 듣고 번역기로 찾다보면 대화하기 수월해쟈요

  • 키3타 · 1145177 · 01/05 00:15 · MS 2022

    근데 같은 등급 내에서도 점수 비중에 따라 느낌이 달라서요

  • aawdawd · 1225917 · 01/05 00:15 · MS 2023

    유럽언어기준으로 B1~B2급이라네요 2급은

  • aawdawd · 1225917 · 01/05 00:17 · MS 2023

    B1 :
    듣기: 직업, 학교, 여가 등 친숙한 주제의 이야기를 표준어로 분명하게 말해주면, 핵심을 알아들을 수 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면 관심사, 직업, 시사에 대한 라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을 이해할 수 있다.
    읽기: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통해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다. 개인적인 편지에서 사실 기술, 감정, 희망 등의 표현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해당 언어가 입말로 쓰이는 지역을 여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익숙한 주제의 대화에 준비 없이 참가할 수 있다.
    구두저작: 자신의 경험, 사실, 꿈, 희망, 목표 등을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내 견해, 계획 따위를 설명하고 그 이유도 짧게 말할 수 있다. 책, 영화의 내용, 줄거리, 내 반응 등을 말할 수 있다.
    쓰기: 익숙한 이야기를 쓸 수 있다. 경험, 느낌을 표현하면서 개인적인 편지를 쓸 수 있다.
    B2:
    듣기: 상당히 익숙한 주제라면 긴 연설과 강연, 심지어 복잡한 논법도 알아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TV 뉴스, 시사 프로그램, 표준어 영화를 알아들을 수 있다.[3]
    읽기: 필자들이 특정 관점을 취하는 시사 관련 기사와 보고서를 읽을 수 있다. 현대 산문 문학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원어민과의 일상적인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다. 내 견해를 설명, 뒷받침하면서 익숙한 맥락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두저작: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서술할 수 있다. 여러 선지들의 장단점들을 제시하며 시사 문제에 대한 관점을 설명할 수 있다.
    쓰기: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글을 쓸 수 있다. 정보를 전달하거나 특정 관점에 대한 찬반 근거를 제시하는 에세이나 보고서를 쓸 수 있다. 경험과 사건의 개인적인 의의를 강조하는 편지를 쓸 수 있다.

  • jh._.0327 · 1213792 · 01/05 00:17 · MS 2023

    오 꽤괜이네

  • jh._.0327 · 1213792 · 01/05 00:19 · MS 2023

    한국 수능 1등급이 b2정도 느낌인건가

  • PointBreak · 1421309 · 01/05 00:17 · MS 2025

    쓸 만하네

  • ты свет в моём окне · 1437241 · 01/05 00:56 · MS 2025

    N3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