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긴 했지만 기억나는 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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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LG에서 해외 보내주는 'LG 글로벌 챌린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팀을 짜서 준비해야 했던 거라서 컨텐츠 준비하랴, 영어 면접도 준비해야 해서
교환학생 형님을 면접관 대역(?) 삼아서 스피킹 리허설까지 했는데 떨어져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코로나 이후로는 프로그램이 사라진 모양이더군요.
대학생이 할 수 있는 대외활동 중 톱클래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때 준비했던 컨텐츠가 친환경 건축물 관련이었을텐데 저장해 둔 USB를 못 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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