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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안볼래 6 1
경희 사학 ㅈ된듯 꼴보기도 싫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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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사람은 4 2
진짜 할 일이 없는걸까 관심 갖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꾸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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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점공은 쓰는 사람있음? 1 0
홍보는 자주하는데 쓰는 사람을 못봄 거기가면 내 윗표본 관측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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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쓸개 vs. 이매진 34 4
기출은 따로할건데 주간지 월간지 ㅊㅊ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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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올오카 들으시는분들 2 0
올오카 독서, 문학은 한주씩 번갈아가며 올라오나요? 아니면 독서 현강,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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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뮤조건 전과할거고 단국대는 뮤조건 높공 갈거임ㅇㅇ 거리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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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부탁, 뉴스) 수년간 학생부 조작 의혹…“교장이 주도” 1 2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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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독학할건데 0 0
현우진쌤 책 ㅊㅊ 현우진 커리 잘 몰라서 낮3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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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심리학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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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닉 정함 5 0
X11 안티팬 안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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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분보다 외모로는 살짝 더 위인데 난리나나요? 07 남학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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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폭파하겠다"는 협박글에 특공대 수색·글 작성자 추적 0 0
전북 전주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성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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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트 고점에 사서 물림 2 0
콜드월렛 사야되는데 미루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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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경제 점공들어오세요 14 0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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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좀 들어와라 이 인간들아 7 0
아오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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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로텍팅월드와이드웹리서쳐 (Home-Protecting World Wid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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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얘기하지마라 8 4
하지마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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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로 잇올 가면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6 0
제가 이 분보다 외모로는 살짝 더 위인데 난리나나요? 07 남학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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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퍼 2026 0 0
에리카 인하 아주 라인 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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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공통원서 질문 급해요ㅜ 1 1
혹시 수시지원때 사용했던 원서 그대로 사용해도 되져? 그리고 부산대는 원서 작성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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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량 0잔ㅇㅣㅁ 3 0
안 마셔도 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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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도 800점대 수능 영어도 80점초다 공부를 안하니까 ^^ 강의 듣기는 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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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입학처만 바라보고 있는 2 4
예비 씹선비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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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업적 1가지 1 1
코인 몰락 시절에 엔비디아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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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핀셔 초음파보다가 쉬야함 7 1
오줌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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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왜자꾸 나감 10 0
오늘 아침에 96명이었는데 93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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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료하다 6 0
오후 2시에 뭐하고있는거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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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0 0
26 수능에서 18번을 틀려서 2인 줄 알아서 쫄았습니다.(18, 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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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마렵긴한데 2 0
내가 하면 원금도 못찾을거 같아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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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왔을까요 안들어오신분들 대부분 7칸이상 + 스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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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써 초등학교 3 0
13학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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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독일어 점공 0 0
너무 안 들어오네요 하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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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펑크 4 1
708.81점이 수학과 붙으면 펑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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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장 중 71만원을 넘기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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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힘’ 키울 수 있는 학과들 재조명 서울대 철학과 수시 경쟁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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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수압 이런 당연한거 말고 좀 생활의 짬이 묻어나는 그런거 없나요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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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27살인가 1 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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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다하다 안티팬도 생기네 13 7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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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11 에서 22211 할만한가요? (올1처럼 터무니없는 목표인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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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처음가보는데 7 1
노트북이랑 태블릿 둘다 고딩때부터 쓰던거 있음 둘중 하나 새로 바꾸려는데 아님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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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1 생윤 만점 10 1
노베에서 시작했을 때 지구 1등급이랑 생윤 만점 중에 뭐가 더 공부량 많나요? 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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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삿으면 못 신엇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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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대쪽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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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점수가 모자라거나 스나인거겠죠? 점수 넉넉한 사람들은 대부분 들어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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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데 맨날 품절이야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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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윗표본 한명 도망갓네 3 1
뭐지?? 어디갓어!!!! 나를 희망고문하지말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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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4500선 돌파···SK하이닉스는 ‘71만닉스’ 넘겨 3 0
코스피가 새해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500선도 넘어섰다. 6일 코스피는 오후...
일단 대학교 가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저 1학기 학교다니다가 2학기 휴학하고 재종 들어가서 반수했는데요, 친구들이랑 멀어질 줄 알았는데 다들 응원해주는 분위기였고 1학기 학점도 3점대 후반 정도로 챙겼었어요.(수능 공부는 아예 안했습니다.) 저도 돈 관련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긴했지만 부모님도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지원해주신다 하셨고 결과도 나름 성공적이여서 반수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저는 의문이 드는게 저같은 경우는 학교 다니다가 아쉬움이 나와서 반수를 하게 되었는데 작성자님은 입학 전부터 반수 생각이 있다는 점이에요. 재수말고 반수를 생각하시는 이유 있을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꽤 높은 내신인데 이번에 최저 광탈로 5,6지망 대학만 붙었어요… 이제 내후년부턴 내신도 무소용이라서(5등급제 이슈) 라스트댄스로 반수를 해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대학 가고 나면 놀거리도 많으셧을 텐데 반수 성공하셨다니 멋지세요…
아 수시 반수면 훨씬 할만 할거에요. 제 주변에는 수능 공부도 아예 안하고 수시 넣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쉬움이나 후회가 남는다면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가 사실 학벌 정병이 좀 있었는데 극복이 쉽지
않더라고요…근데 주변에 성공률이 낮은 걸 보면 반수나 재수 결정이라는게 정말 쉽지 않는 일이라서 제 경험담은 그냥 참고하는 정도로 여기시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