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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자기가 양심에 손얹고 노력한것같으면 노력한거죠
육체적 고통도 참는 주체가 정신이니 뭔가 그런 것도 같습니다.
육체적인걸 보고 열심히 한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맨날 독서실을 간다거나 오래 앉아 있고 맨날 뭘 한다거나
근데 정신적고통은 안 드러낼수도 있고 티가 안날수도 있고
그냥 눈앞에 직관적으로 보이는거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