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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설의는 지방 일반고 나와서 18수능 12122맞고 현역으로 설의갔고 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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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안가길잘햇다 0 0
설공은 못갓을거고 연고공이엇을텐데 옯비언들 후기 보니까 수학노재능인 사람이할짓이못되는거같다는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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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나에게 하고 싶은 말 4 0
다버리고수능만파 엔비디아매수5년 오르비디시금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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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대로 졸업할 수 있을까 8 0
남은 학점 거의 다 a+ 받으면 가능하긴 한데 코로나 학번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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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합불예측기 6 0
점공합불예측기 정확도가 얼마나 될까요?ㅜㅜ 현 상태에서 합격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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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계산능력 좋은 놈이 0 0
추론력도 좋고 이해력도 좋고 창의력도 좋고 공간지각능력도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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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근데 과외나 할까 8 0
돈을벌어서 중고차를 사서 고쳐가면서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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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잘 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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뒈지겄다 1 0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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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성공 전적대 자퇴시기 0 0
반수 성공 전적대 자퇴시기 언제임? 대학 합격 발표 뜬 다음에 바로 자퇴신청 해도 안늦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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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집 논쟁 4 0
이거 댓글 논쟁심하더라 무한리필집에서 많이먹는건 민폐다 아니다 무한의 의미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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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정법을 안해? 1 0
지리 - 나라 외우기 (빡셈) 윤리 - 말 꼬는거 세밀하게 알아채야함 (빡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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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말고사 미적 11점받음 3 3
백점만점임 그래서 d+나옴 중간은 43점이엇는데 ㅆ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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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간고사 물리 16점 받음 2 2
백점만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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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경영 추합 1 0
올해는 몇명정도일까요ㅠ 24년도 25년도 모집인원은 비슷한데 24년은 추합 6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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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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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한거아님... 그냥 중간고사 3주전에 연애를 시작하고 기말고사 2주전에 헤어졌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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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르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1 0
탈르비는 금연과 같다고 한다 끊는게 아니다 단지 오래 참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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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계산만 잘하면 1뜸뇨? 8 1
계산력이 꽤 중요하긴햇던거같은디 기억이 가물가물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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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등급 쉬운데. 0 0
안받은거라는 생각은 외않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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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거 떨어질 가능성 1%라도 있나요? 20 0
불안해서 잠이 안와요 붙는다 생각하고 내일 자퇴하고와도 될까요? 지거국은 진학사 애매하다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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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7수능시즌 시작인가 9 0
달리기 시작한 사람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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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기전에 홍보 한번 14 0
오늘은 시라유키 히나님의 생일입니다 생일기념 멜트 커버도 나왔으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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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허수 선택과목 정했다 7 1
언매 미적 물1 생1 이제부터 원장연, 미장연, 물장연, 생장연 짓 할게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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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기원 오노추 Day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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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1학년때 수업 들어본날이 손에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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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내일 오전 10시 예상 8 2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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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샵에 갔어요 8 1
음악 듣는 친구랑 갔는데 개재밌었음.. 소장용으로 많이 샀는데 돈은 좀 아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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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ㅅㅂ잇올밥신청 어케해요 2 0
밥 먹고싶어요 밥 밥 ㅂ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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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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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 워크북 너무 어려워 ㅜㅜ 0 0
쉬운건 쉽고 어려운건 엄청 어려운.. 내가 못해서 그런거겠지 악깡버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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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부가 ㅈㄴ 하기 싫은데 1 0
국어 영어 공부량은 지켜야 하니까 풀던 것 까지만 다 풀고(기출 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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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시대융합관에 이은 1 2
기숙사 신축 진행 확정 (금년도 설계 ~ 내년 착공) 총 예산 447억 기숙사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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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생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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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졸업해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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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2 0
누나랑 부산여행 어떻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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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한양대도 9 1
서담 같은 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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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문제야 문제 6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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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다 2 1
좀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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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는 진짜 어쩌지 2 0
벡터 뎃셈까진 이해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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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틀린 문제 개수로 치면 10개? 그정도씩 틀렸는데 영어 한국사 포함해서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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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베니까, 난 국어 시작한지 일주일 밖에 안 됐으니까 8 2
이런 ㅂㅅ 같은 생각이 날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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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실모가 2 1
진짜 도파민 팡팡 터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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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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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간 친구 4 1
영양제 보냈다 군인들 다 힘내십쇼...지금은 다들 폰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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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줄은 세워졌을텐데 3 1
걍 발표 빨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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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능공부 다시하고싶네 0 0
심심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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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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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댈 찾겠죠
그런글들 오글거려 미치겠음 걍
아주 보편적인 정보만 퍼날라도 충분함
ㄹㅇ이
이게맞음
이분워딩이렇게강하게하는거오랜만에보는거같은
ㄹㅇ
캬
격공하고 갑니다ㅜ
글과 관련없는 질문이긴한데, 어디 수의대 이신가요? 네임드라고 하시던데 궁금해가지고..
요즘 수의대 비하글이 많나요?
속이뻥
수아지!수아지!수아지!수아지!
40대 근접한 업계 종사자면 나불대도 되나요?
그럼 오르비를 왜와요
오르비는 업계 종사자가 오면 안되는 규칙이 있나요?
초점을 '왜'에 맞춰보면 당연히 드는 생각들이 있을텐데 이걸 왜 모를까..
그럼 그동안 왔던 수많은 졸업생, 직장인 선배들은 왜 온거에요?
진짜 왜왔을까요?
글한번 딱 올리고 질문받고 사라지는거 말고
몇일걸러 한번씩 똑같은글 똑같은자료 올리고 댓글로 키배좀 뜨다 사라지는 ‘졸업생‘ ’현직자’ ‘전문가‘들의 정체가 뭘지 왜? 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서 상상하게 되는건 자연스럽져
그정도면 충분히 업계를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고싶으면 오는거지 뭐
원래 뭔가는 공부를 할수록 겸손해지는 법인데...
울 가족 중에 강아지 있는데 수의사 약코라던데
나 고양이인데 수의사업계는 강아지가 더 유리해서 약코라하는거다
나 가족중에~ 이건 충분히 근거 있는 말 아닌가요? 그 업계에 대해서 잘 아는 가족이 있다면 그 말은 신뢰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하닉다니면 반도체업계 다 알고 현차다니면 자동차업계 다 아는게 아니잖아요
전문직이라고 다를 이유가 없는거같은디
제가 제목을 제대로 안보고 본문 위주로 봤네요 죄송합니다
ㄹㅇㅋㅋ 나 뱃지 달았는데 고졸임
확실히 가족도르는 뭔 생각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게 표본 전체를 대표할 수 없다는걸 알지 않나
아니 이거 인기글 갔구나 놀다와서 몰랏넹
이런건 괜찮나요?
그건 면허 가진 의사가 직접 구인글이라고 올린 스레드 글 보고 말한거에요
그 글에 정확하게 net 1600이라고 적혀있었음 ㅇㅇ
가족도르로 업계 전체를 판단하는거랑 같나요;;
그리고 진짜 가족중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검증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