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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맞는말이기도 하고 틀린말이기도 해요^^.. 다 알수 없지만 .. 모를수가 없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 가족이라서ㅎㅎ
경기도 광명시에서 제일 큰 약국 권리금이 6억이었어요ㅎㅎ 약국+권리금 규모가 저정도면 당연히 처방량은 보장되구요. 권리금은 대체적으로 회수도 가능합니다. 님이 아는게 전부가 아니예요. 댓글쓰신 약사들이 줄을 선다는 페이도 잘못됐구요...
약국 오픈 직전이에요 대도시구요,,ㅡㅜㅜ 지금 페이자리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ㅠㅠ특히 알바보다는 긴 시간 근무를 원하는 사람이 더 많은거보니 약전시대 오면서 약사공급이 많긴 많앗나싶네요..약국페이 근무요청자는 권리금 무서워서 개국못한다고 합니다.. 암튼 개국가의 현실을 잘 모르다가 이번에 첨 알았음 .. 저도 제가 아는 지역 특수성때문에 이런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지역마다 다 다르겟죠?
경기도에는 약사페이가 어케 되요?? 저희지역은 대도시라서 공급이 많아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
약문약답이나 지역약사회 채용공고 보면 다 나오잖아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나. 날이 갈수록 개업하기 어렵다는건 정말 맞는말이지만, 마냥 못할건 없다봐요. 매년 꾸준히 은퇴하는 약국장들, 더 큰 규모로 점프하는 약국장들이 생기니까요.
근데 지금이 신졸들 나올때도 아니어서 구직난이 올때는 아닌데...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뼈때리네요^^
신졸 말고 알바하시던 분들이 풀타임약국 근무 원하신다고...제 주변에선 50넘은 약사분들이 많으셔서 아마 그렇게 느낀 듯.. 제약회사에 면대하시던분이나 알바하시던 50대이후 약사님들의 새로운 일자리 구하기 때문인가 싶기도해요.. 대도시 중심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하려는 사람이 많은가싶어요.
ㅋㅋㅋㅋㅋ면대는 ㅅㅂ
ㅋㅋ 님 가족 분위기는 그런가보죠
왜 모든 가족 분위기가 똑같을거라고 멋대로 넘겨짚으시는지..
저희 가족의 경우 병원이랑 약국 같은 상가에 있어서 처방전 몇개 나오는지 사람 얼마나 오는지 바로바로 압니다.
저 알지도 못하시면서 거짓말 취급하니까 기분이 확나쁘네요 ㅎ
222
아 뭐 특수하게 병원약국 임대업하시거나 그러면 잘 알 수 있다곤 생각합니다. 그렇게까지 특수한 상황까지는 고려해보지 못했네요.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근데 집에서 몇억 쏘는게 아니라면 약사는 월 600에서 못벗어난다는 말도 완전히 틀린 정보인건 아시죠..? 너무 단정적으로 틀린 정보제공을 하시니까 저도 좀 당황스럽긴하네요.
제가 오해되게 글을 썼나요?
평생 페이만 하라는 법은 없고 월 600 못 벗어난다는 법은 없죠 당연히.
하지만 요즘 개국 자리를 찾는 것 자체가 힘들고, 브로커들이 권리금을 많이 높게 부르는 현실을 얘기한겁니다.
강남/분당에 부잣집 경단녀 약사님들
자본 빵빵하게 들고 개국 자리 노리는데
자본력이 부족한 신졸 약사님들이 개국하는 것이 전혀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맞는말 같은데 개국못하고 수도권에만 있는 페약이면
뭐 서울중심권만 고집한다면 맞말이긴합니다. 근데 그런 약사들이 얼마나 있다공...
아니 강남/분당같은 대한민국 초중심지는 당연히 어렵죠잉. 이건 비단 약국뿐만이 아니라, 의원(미용포함), 치과의원, 한의원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어쨋든 매년 은퇴약사가 나오고, 약국은 특수적으로 이미 개업했더라도 더 큰 규모로 점프하려는 약사들이 많기 때문에 매년 자리 자체는 나오긴합니다. 물론 예전만큼 많지는 않지만요.
참고로 앞서 말씀드렸듯이, 경기도 광명에서 가장 큰 약국 권리금이 6억이었습니다. 제일 큰 약국이 저런거고... 권리금이라는게 그렇게 공포스러운 금액은 아닙니다.
제가 중심지 위주로 얘기를 들었던 것 같고, 그래서 개국 난이도가 너무 심하게 어려운거 아닌가 싶었던 것 같습니다.
약사도 충분히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약만 해도 다들 여유있고 풍족하게 잘 사시더라구요.
요즘 Ai대체 얘기도 많은데 사실 대체될 수가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엄빠나 형제자매 관계면 그래도 들은게 꽤 많을수 있어도 친척이나 이런거 운운하면 병먹금 하는게 맞음
특히 “흠좀”은 말 아낀다 ㅋㅋ
한의사 1년차 페이 1300을 믿는 능지면 말을 아끼시는게 맞긴하죠
1500이던데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입에 안 올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친척들 별의별 직업 많지만 그분들 얘기 들어도 객관적인 비교도 못 하겠고...
근데 애초에 오르비 글은 하나도 안 믿겨서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ㅇㅈ
게다가 당장 후배들한테도 연막쳐서 본과생들도 잘 모르는 경우허다함... 필드나가면 더더욱 주변인들한테 말안함 말해도 낮춰서 말하지
이거보고 그냥 제~~~~~~일 알려진 정보만 몇개 말해주고 저도 말안함요
이시기에 노프사 저렙은 과?학 이라며^^
저도 좀 동의 안 하는 게.. 부모님 정도면 진짜 있는 그대로 다 말씀해주시던데
뭐 싸우자는 댓글은 아니고 그런 사람들 중 대다수는 급조한 계정에 알바 느낌을 저도 받았지만 꼭 다 약한 소리만 건 아닌 거 같아서요!
부모님+형제정도는 당연히 인정입니다...!
아 한의사 약사 싸우는 거였나 제가 잘 모르고 댓썼네요 불편하셨음 지울게용
전 부모님도 얼마버시는지 잘 안알려주시던데 말이죠...
진지하게 물어보면 대답해주죠 남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