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반수하고 나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14810
나이도 있고(올해 22세)
1학기때 대학생활이 넘 재밌어서 2학기 휴학하고 수능 공부하
면서 여기까지만 하고 결과에 승복하자!
라는 마인드로 했는데
이제 대학 가면 재밌게 살아야지! 라고 다짐했는데...
왜 아쉽지
왜 딱 한번만 더하고 싶단 생각이 자꾸 스멀스멀
올라오지...
참고로 아빠 왈
"작년처럼 올해 반수한단 소리 지껄이면 호적에서 파버린다"
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2수능리턴즈ㄱㄱ 0 0
이상적이다
-
근데 또 이렇게 국어 못봣을때 0 0
수학에서 수능커하 안떳으면 그대로 복학이엇음 이거에 감사해야함 난..
-
[속보]법원, 尹 구속 기간 연장…“증거 인멸 염려” 16 5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속보]법원, 尹 구속 기간 연장…“증거 인멸 염려”...
-
고대 붙으실듯
-
안녕하세요. 27학년도 수능을 한번 더 응시할 생각인데요 우선 수능성적은 대강 국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
금지어였다고함
-
1순위비율은 15%+-정도인디 대형과에다 다군이긴해도 이러면 추합 한바퀴는 넘게 돌려나
-
안경 씀 vs 안 씀 ?? 12 0
-
학과 쓰는거 보면서 좀 느낀게 22 78
과 선호도라는 것은 보통 어느 과를 무조건 가야겠다가 아니라 싫어하는 과를 피하는...
-
갑자기 현타오네 7 2
걍 경한가서 고향에서 핢심폭격추나빡고수할걸
-
유우카의 발닦개 7 2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