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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광천 [1421368] · MS 2025 · 쪽지

2026-01-03 01:43:23
조회수 214

어쩌다보니 국어에 대한 고찰 마지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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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에 적은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국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이지 아주 잘 가르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불국어가 출제될 때마다 국어 인강 회의론이 나오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수험생들은 국어 사교육에 2019년에, 2022년에, 2024년에, 2026년에 당했습니다

어떠한 방법론이나 도구가 4번이나 실패했다면 

이제는 재고해볼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rare-로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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