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노 [1325791] · MS 2024 · 쪽지

2026-01-03 01:36:36
조회수 71

칼국수 드립 이제 2년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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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rare-서태지와아이들 4집 rare-쉬라몬 rare-디지몬 어드벤처 rare-눈감은 민지 rare-뉴진스 민지 rare-뉴진스 민지 rare-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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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vng · 1431064 · 10시간 전 · MS 2025

    이제 출소 하자

  • jwny · 1435145 · 10시간 전 · MS 2025

  • 문대노 · 1325791 · 10시간 전 · MS 2024

    저 놀림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 페 리 · 1071435 · 10시간 전 · MS 2021

    고구려 수박도에도 나와있는 유구한 전통의 드립 아니었나요

  • 문대노 · 1325791 · 10시간 전 · MS 2024

    아니 아니 그게 무슨 소리죠

  • 벌써 일년_ · 1262626 · 10시간 전 · MS 2023

    저때부터 지금까지 쉴드를 ㄷㄷ

  • 문대노 · 1325791 · 10시간 전 · MS 2024

    난 순애다

  • 허 수 · 1214857 · 10시간 전 · MS 2023

    (전) 뉴진스 민지 칼국수 사건 총정리
    1. 상식 파괴의 시작
    한국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다 보낸 한국인인데, 라이브 방송 중에 "칼국수가 뭐지?"라고 아주 나직하게 혼잣말을 함. 사실 칼국수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소울푸드이자 급식 단골 메뉴인데, 이걸 모른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 자체가 당시 대중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음.
    2. 18년산 '칼국수 미경험자' 설
    논란이 되자 나중에 해명하길, 자기는 편식이 너무 심해서 18년 평생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랬다고 함. 근데 사실 안 먹어본 것과 뭔지 모르는 건 아예 다른 영역이라, "아무리 귀하게 자랐어도 길거리 간판에 널린 칼국수를 모를 수가 있나?"라는 합리적 의구심을 남김.
    3. 전설의 1년 뒤 '급발진' 라이브
    사건이 다 잊혀갈 때쯤인 1년 뒤, 라이브 방송에서 갑자기 "여러분 제가 칼국수 뜻을 모르겠냐고요"라며 정색하고 따지는 모습을 보임. 조용히 넘어가면 될 일을 굳이 1년이나 마음에 담아뒀다가 팬들 앞에서 화를 냈던 그 태도는 지금 봐도 참 독특한 대처였음.
    4. 결론: 이미지의 충돌
    결국 본인은 '몰랐던 게 아니라 생소했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대중들 눈에는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이미지'를 챙기려다 가장 서민적인 음식인 칼국수에서 설정 오류가 난 '컨셉 과몰입'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음.

  • 문대노 · 1325791 · 10시간 전 · MS 2024

    지피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