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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팔 안해주는 이유 31 6
맞팔 착하게 계속 해주니까 이 씨발련들이 지가 먼저 처 걸었으면서 팔취하고 처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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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얘 누구냐고 6 8
소속 플랫폼이 어딘데 22 23 24 3년연속 최다수강생이래 갑자기 혜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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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머리만 길어진거 같은데 12 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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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9 0
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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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이라는게 있나 ㅅㅂ 10 1
존나역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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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이라는거 없으면 안될까 1 1
지금 오르비하는 사람 반 이상이 저거때문에 정병오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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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뭐하센뇨(카feㅇㅈ)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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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성인이에요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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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오래하면 신기한점 9 0
조리돌림에 도가튼 아저씨같아보이던사람이 어느순간 버튜버프사를달고 환생하고 그럼 오싹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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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예 새끼가 심연을 보여줬었음 그뒤로 그려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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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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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이제 출소 하자
저 놀림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고구려 수박도에도 나와있는 유구한 전통의 드립 아니었나요
아니 아니 그게 무슨 소리죠
저때부터 지금까지 쉴드를 ㄷㄷ
난 순애다
(전) 뉴진스 민지 칼국수 사건 총정리
1. 상식 파괴의 시작
한국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다 보낸 한국인인데, 라이브 방송 중에 "칼국수가 뭐지?"라고 아주 나직하게 혼잣말을 함. 사실 칼국수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소울푸드이자 급식 단골 메뉴인데, 이걸 모른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 자체가 당시 대중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음.
2. 18년산 '칼국수 미경험자' 설
논란이 되자 나중에 해명하길, 자기는 편식이 너무 심해서 18년 평생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랬다고 함. 근데 사실 안 먹어본 것과 뭔지 모르는 건 아예 다른 영역이라, "아무리 귀하게 자랐어도 길거리 간판에 널린 칼국수를 모를 수가 있나?"라는 합리적 의구심을 남김.
3. 전설의 1년 뒤 '급발진' 라이브
사건이 다 잊혀갈 때쯤인 1년 뒤, 라이브 방송에서 갑자기 "여러분 제가 칼국수 뜻을 모르겠냐고요"라며 정색하고 따지는 모습을 보임. 조용히 넘어가면 될 일을 굳이 1년이나 마음에 담아뒀다가 팬들 앞에서 화를 냈던 그 태도는 지금 봐도 참 독특한 대처였음.
4. 결론: 이미지의 충돌
결국 본인은 '몰랐던 게 아니라 생소했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대중들 눈에는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이미지'를 챙기려다 가장 서민적인 음식인 칼국수에서 설정 오류가 난 '컨셉 과몰입'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음.
지피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