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ltree [1424751] · MS 2025 · 쪽지

2026-01-03 00:47:48
조회수 78

사실 갑자기 철학적인 글을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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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시방에 가서 원신 마신임무 밀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옆에 친한 남사친이랑 같이 배그하러 2인석가는거

그거 보고서 일차로 그냥 ㅈㄴ 허무했고

이차로는 그냥 그 남자가 너무 키도 크고 ㄱㅊ아서 박탈감 느껴서 바로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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