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치생 엄준식 [1082843] · MS 2021 · 쪽지

2026-01-02 1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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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경제 펑크 맞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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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날 커트라인이 올라와준 언홍영/행정/교육학과 등은, 핵펑크를 노리는 수험생들은 쓰면 안되는 학과임. 보통 컨설팅업체에서 710~715대 무난한 점수의 상향러들을 이런과에 꽂아넣기 때문에 펑크가 나더라도 약펑크, 많이 내려가주진 못함. (Ex. 작년 정외)


2. 결국 컨설턴트 입장에서 핵펑러들에게 일말의 기회를 주기 위해선, 아예 관심을 못받은 과(ex. 작년 철학, 올해 연철학 고철)  혹은 추합이 많이 돌아주는 과(연고 경영 경제)를 선택하는게 최선임. 올해 나는 관심을 못받은 과는 경제, 사회, 철학 등이 있었다고 판단했고 철학, 사회에는 적당히 핵스나러를 분배하고 추합이 많이 빠져주는 경제에 3명 정도 추천했음.


3. 경제는, 컷도 잘 잡혀있었고 칸수도 짜지 않았음. 그런데 왜 펑크가 났느냐? 바로 그 이유 때문임. 컷도 잘 잡히고 칸수도 짜지 않아서, 컨설턴트나 수험생 입장에선 기피하는 과가 된 것. 그런데다가 추합도 많이 돌아주니, 엄청난 펑크로 이어지게 됐음.


4. 올해 경제, 사회, 철학 모든 과 다 펑크가 난 것 같으나, 그 중에서도 경제는 펑크의 역사를 새로 쓸 것으로 보임. 거의 17 연심리 급 펑크가 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예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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