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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지만 굳이굳이 신경 쓴다면 약대일듯
병원 갔다 주위 약국 가라는 대로 가는 곳이잖음
그런가요 저는 오히려 약사는 서비스직같아서 외모가 중요할것같았는데.. 페이약사로 안뽑힐거같아서요
조제실에 박혀서 약짓기만 하고 데스크에는 친절한 아줌마 세워놓으면 됌.
수의대, 약대 둘중 적성맞는곳 가셔요
수의대는 와꾸 잘생기면 2030여집사들 ㅈㄴ 몰린다는데
잘생기면 사실
아무거나 장사해도 잘먹고살죠 ㅋㅋ
약사 솔까 호감작으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비추..ㅠㅠ
무조건 약
저랑 생각이 달라서 혹시 이유 적어주실수잇나요
개업하고 어여쁜 신졸페이 한명 두고 사는게 그나마 낫지않을까싶어서요
한 수는 환자 무조건 마주해야하고 안그래도 대표면 대표원장한테 환자 쏠리는데
약대 가시는게...
저랑 생각이 달라서 혹시 이유 적어주실수 있나요
한의대는 면대면 서비스직이라 외모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알고 있어요
수의사나 한의사면 모르겠는데 약사는 처방전 내고 약만 받아가는거지 약사 얼굴 보고 오진 않잖아요
제가 너무 좁게알고있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요양병원 당직까지 생각한다면 한의대 추천하고 정상적으로 일하고싶다면 약대 수의대 추천드림. 특히 수의대는 지방 농장에서 가축돌보면 세후 1억은 가능함
개원/개국 말고 이외의 진로는 한의대나 수의대가 낫다는 걸까요
일단 한의사는 요양병원 당직이라고 밤에 당직실에서 잠만자고 주7일 700만원 벌어갈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법이 개정되거나, 이번 자보 사태처럼 한의사 일자리가 줄어든다거나 하면 아예 일 자체가 사라지거나 페이가 확 줄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한의원 로컬에서는 인상 좋고 힘 잘쓰는 사람을 뽑아서 페이로써 경쟁력은 좀 떨어질거에요.
그거 지원자 넘처서 400~500받아요
요양병원깡시골인건 감수해야하구요
평일 5일 450 주말 2일 250해서 700받을 수 있어요
근데 그건 30일다 일해야 받자나요 ㅋㅋ
주5일이면 450이자나요
게다가 그것도 지원자들 바글바글하다니까요
수의대도 마찬가지로 동물은 말을 할 수 없으니 고객응대가 가장 중요한데, 고객중 대부분은 적당히 젊은 여성들일테니, 동물병원에서 페이로 일할때에도 외모가 중요하게 작용할거에요.
하지만 수의사는 6급 공무원이나 농장 가축 관리사 등 사람응대를 안하는 곳에서 일하기가 좋아요.
당연히 일반적인 페이 의료인으로 일하고싶다고 하시면 약대가 가장 나으실거에요.
수의대나와서 개원 말고 말씀하신 공무원, 관리사등의 다른 진로도 기회가 많은 편인가요? 그쪽이 제일 끌리긴하는데.. 규모 자체가 작은지 대부분 소동물 개원쪽으로 가더라구요
저도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만 한거라 잘 모르긴 합니다.. 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는것같네요..
자신감을 좀 더 가지세요..그 정도 노력으로 공부하샸으면 충분히 멋져요 저도 한약 라인인데 입시 성공하셨으면 좋셌습니다
그동안 초중고/대학교 다니면서 얻은 경험으로 자기객관화가 철저히 된지라... 그래도 덕담 감사합니다
약
약사님들 보통 마스크 쓰고 계시지 않나요?
아 이거는 생각 못했어요 약국은 보통 마스크 쓰고 한의원 동물병원은 안쓰는거같던데
약대 고고
걍 닥치고 한의사임..후회하지 마시길
한약수 순서라서 그런걸까요?
약국가서 약사님들 얼굴을 보긴하나요..?
(전 거의 안봐서..ㅎ)
외모기준만 보면 약대같긴한데
전체적으론 한의대 추천드립니다
미치지않고서야 약대죠.
조제실에 박혀서 안나오면 되잖아요.
데스크에는 마당발아줌마 하나 두고
걍 운동하고 피부과다니고 스타일링 좀 하시고 하면 됩니다. 잘 꾸미고 자신감 좀 갖고 살면 다 살아 남습니다. 걱정말고 어디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