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삼수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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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ㅏ가왜씨발
아니근데
하는게맞는거같기도한데
안하는게맞는거같기도하고
지금
그
되ㅔㅔㅔㅔㅔ게애매함
나갈때랑들어올때가달라서
막상또아빠한테가서
씨발나삼수못한다
외대간다
하면
또 아빠얘기듣고
반박도못하고
하 씁 그런가
하고 또 나와서
아니그래도삼수는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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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니다 ㄱㅊ하다 생각하고 넣는데 불안하네ㅋㅋㅋㅋ



당신이 원하는 길을 하나 잡아요. 여기서는 삼수할지 말지겠네요. 그리고 거기에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덧붙이고 계획을 세워요. 그 다음 선택지에 따라 아버지 설득하시든 삼수하시든 하면 어떨까요?
외대면 평타는 친거니 잘못된거 아닌데..
다음년도가 마지막이라는것만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