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논 [1411069]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02 01:44:45
조회수 86

내가 영어를 싫어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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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현강에선


단어책 ㅈㄴ 어려운거 개많이 주고

ㅈㄴ 외우라고 시키는데 너무 많아서 걍 포기해 버렸음


수업도 빈칸 순서 삽입 위주로만 하는데 따라가지도 못하겠고


구문도 몇백개씩 가르쳐 놓고 다 외우라고 하니

걍 포기해버림


학교에서는

내신틱 이상한 것만 들고와서 수업하는 1놈 있고

수능식으로 가져오는 1놈 있는데


지문 해석만 하고 어떻게 푸는지는 안알려주고

고래고래 소리만 지름

rare-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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