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제어"…'두뇌 칩' 장치 양산 본격화

2026-01-01 18:41:00  원문 2026-01-01 17:46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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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뇌신경 기술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올해부터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치의 대량생산 체제에 돌입한다. 사고나 질병으로 마비된 환자가 생각만으로 기기를 조종할 수 있는 이 기술이 본격 상용화 국면에 접어든 셈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뉴럴링크가 2026년 새해부터 BCI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BCI는 두뇌에 이식된 칩이 뇌 신호를 읽어 컴퓨터나 로봇팔 등을 원격 제어하는 장치로, 2024년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첫 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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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