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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걍 돈 쳐바르는 n수는 한번만, 돈 안드는 n수는 두번까지만 더 하는게 맞음
저는 꿈이있어서 n수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안하는걸 추천합니다..
유독 오르비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재수하겠다하면 다들 박수치면서 부추기는 분위기
저도 진짜 하기싫은데 수의사라는 꿈이 10년넘게 있었던터라 한건데 솔직히 학교 급만 올리고 싶어서 하는거면 큰 의미가있나 싶긴해요
저런 꿈이면 충분히 가치가 있죠, 근데 꿈없이 아 난 xx대인데 이 학교 싫어 올릴래. 이건 조금....

솔직히 맞말인듯..
그런가..꼭 재수 안해도 편입도 있고 또 대학가도 길은 많긴 할텐데
근데 편입은 반쪽짜리 학벌이라던데 (저도 잘 몰라서 조심스럽긴함) 오히려 소변보다 기업 입장에서 더 알아보기도 쉽지 않나
헉 디메릿 딱히 없는줄
근데 저두 걍 어디서 들은 거라…
저도 편입을 해도 전적대는 그대로 따라다녀서 반쪽짜리라고 들었긴 했어요
디메릿 없음
그냥 낭설이었나.. 동일계 아니어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편입을 더 좋게 보는 경우도 있어요. 보통 근데 신입학이냐 편입학이냐 잘 안 따져요. 채용 때 수시냐 정시냐 수시 중에서도 교과냐 종합이냐 내신은 얼마냐 고등학교 생기부 제출하라 까진 안 가잖아요 ㅎㅎ
그건 그렇죠 사실 성적표를 내도 보통 채용 합격 후에 제출하니 알 리도 없구요 혹시나 해서 댓글 남겼어요 감사합니다~!
학점성적은 서류접수때 미리내고
신입학과 편입이 나눠져 있긴 합니다
근데 편입하면 뭐 기업에서 다 알 수 있어서 디메릿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아닌가요? 사실 그냥 일반적인 수시정시 루트로 들어가는 거랑 좀 다르게 볼 거 같아요
요즘 그게 어딨음 신경안쓰는편임
ㄹㅇㅋㅋ
1급간 올리려고 재수하는건 아닌듯. 원래 꿈은 여러급간 올리는건데 하고보니 1급간 밖에 못 올리는 경우가 더 많을듯
스카이의 경우 다 한급간 올리려고 하던데
오르비에서 연고대생 거의 메디컬 가려고 재수하지 같은 학과에서 서울대 가려고 재수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 본듯.
제 주변은 메디컬보단 고대 문과=>서울대 문과대, 이렇게 봐서 이건 제가 문과라
그럴수 있긴 한데, 게시글처럼 커뮤에서 그런 사람은 진짜 거의 못봄. 성대 에타에서도 1급간 때문에 재수하는건 개오바가 주류임. 수능 결과 까보니 1급간이면 물론 대학 옮기라거는 하지만.
아마 그런 케이스는 그냥 딱 서울대라는 이름 때문에 하는거지 취업이니 뭐니 그런건 아닌거 같음. 누군가는 서울대라는 이름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 느낄만함
커뮤에서도 한급간 올리는건 말리죠
인생에 서울대 타이틀 달고싶다, 학벌열등감 때문에 죽겠다 아닌이상 한급간만 노리는 재수는 웬만해선 말리는듯
서울대는 한급간이라기에는 좀 다르긴함
스카이잖아요
스카이는 그 급이 차이가 꽤있는데요
저도 직업을 바꾸고 싶은게 아니라면 반수 비추천함
ㅇㅈ
설대박이들 빼고는 한급간 올리려 1년 박는건 아님
결과가 한급간이라도 오르면 감사하게 나올뿐인거지
서성한 -> 연고
연고 -> 설
이건 한급간차이라도 확실히 달라서 의미있음
1년 그까이꺼 그냥 휴학으로 허송세월 보내는사람들도 많고
남자면 군대 좀 꼬이면 2학기 더 휴학하는경우도 허다한데
본인이 존나 이쁘고 잘생겨서 20대 초 1년의 가치가 매우 높다 이런게 아닌이상 ㅎㅎ..
그리고 저 경우 외엔 아무도 한급간 목표로 1년을 박진 않음
대부분 2급간이상을 목표로하지만 성적이 안받혀줘서 1급간이라도 걍 옮기는것뿐
인설의에서 설의간다고 무한 n수 박는 게 아닌 이상
많은 급간을 올리려고 목표 하는거죠
근데 문과는 중경외시 이상에선 한급간도 메리트 크긴하니까요..
그냥 여기 있다보면 n수가 되게 쉬운 거 같음
누구보다 금전적+정신적으로 타격인데
근데 진짜 재수하면서 많은걸 배움
한 번쯤은 해볼만함 아님말고
재수는 대실패만 안한다면
해볼만한 경험이 맞음
연고대를 나오나 건동홍을 나오나 학교생활 열심히했으면 사회나와서 하는일은 거의 동일
고작 학부생이 무슨 인사이트가 있다고 이런 중요한 문제에 함부로 조언하고 또 그걸 덜컥 듣는지 잘 모르겠음 그냥 본인 소신껏 살고 대신 책임도 본인이 지자
재수정도는 ㄱㅊ지 않나...
프사값하네
ㅈㄴ큰데
재수가 뜻깊고 의미있는 경험이다 << 걍니애미
재수해서 학벌 한급간 올리는게 아예 의미가 없다 << 이건아님
"재수가 뜻깊고 의미있는 경험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과시
실패한 사람들의 자기연민
한거 후회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