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란 직업은 오늘부로 숨통이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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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생 여러분들께 한줄요약으로 전해드리자면
이제 의치약수한이 정배고
한의대 버리고 일반과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봅니다
https://www.fss.or.kr/fss/job/lrgRegItnPrvntc/view.do?lrgSlno=3805&menuNo=200489&pageIndex=1
자보개편안이고 현재 한의계 매출 30퍼를 책임지는 자보가 아예 붕괴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게 불과 2달 후인 3월1일부터 시행됩니다.
의사들이 10년 15년후 증원여파 호들갑이랑 '아예' 비교조차 못하는 차원이 다른 중대재해입니다
대형 한방병원들 줄도산은 확정이고 줄도산으로 인해 실업자가된 한의사들이 시장에 나오면 부원장 경쟁률 20대1 30대1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지금 한의대 가셔서 졸업해봤자 경력없으면 취업이 안되서 마통갉아먹거나 편의점, 올리브영 알바 하며 버티실거에요
원서작성이 끝난 이 시점에 이런 정보 접하셔서 충격적이시겠지만
올해 한의대 원서 쓰신 수험생분들은 한해더해서 연고서성한이라도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한의대/한의사 커뮤니티는 불타고있습니다. 진로선택에 후회하며 절규하는모습이 여러분들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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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ㄷㄷㄷ
뭐 틀린말은 아님.
애초에 저는 의치빼고 전문직 시장은 심각하게 붕괴중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게 대기업이랑 비교해서 나은게 없어요.
적당히 500~600정도 벌면서 그냥저냥 중산층정도로 사는거에 만족하시면 한의사 괜찮을거고, 근데 그거하려고 굳이 비싼 학비 치르며 학부 6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교대상을 의치로 삼으면
엄청 불행해질겁니다 ㅎㅎ
여기도 양극화 심각합니다
수험생분들은 이악물고 외면하고 싶으시겠지만..
한의사는 결국 개원으로 내몰리는 직종인데,
요즘 개원가 평균이 700~800정도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페이의 최소 2배는 벌려고 개원하는건데,
그 정도 사이즈가 안나와요.
침 졸라 놓아봤자 객단가 낮구요
추나? 그거 오래하기 쉽지 않습니다
한약? 안먹어요.
잘 고민하시고 선택하세요.
책상머리 공부보다
본인의 자본, 매력도를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사회성좋고 입 잘털고 잘생기고 피지컬되고
그러면 한의사로 쇼부볼만 할거고
아니면 힘듭니다.
이게 진짜 현실이네
그래서 많이들 잘생기고 예쁘면 한의대 가고, 안 그러면 차라리 수의대나 계약학과 가라고들 한 게..
근데 의치는 다른가요 확실히? 의대도 요즘 말많고 치대도 예전부터 과포화니 뭐니 그랬는데
어딜가든 땅바닥 구르는 시대..
근데.저기 링크는 머죠?
간단하게 말해서 이미 한의원 개원가는 사람들이 가지 않기에 시장이 망해가고 있었고, 한방병원만 유일하게 버티고 있었음. 근데 그 버틸 수 있던게 자보, 나일롱 등으로 뽑아 먹으면서 버티는거였음. 근데 그것마저도 이제 막혀버림. 뭐 한의사 미용 개방 이러는데 그게 되겠냐? 아니 진짜 작은 확률로 허용이 되더라도 이미 미용에 몸 담고 있던 피부과 의사, gp, 간호사, 아니 심지어 간호조무사한테도 밀릴텐데 이길 수는 있고? 오르비에서 한의사 고평가하길래 백날 말했더니 한의대 4칸 이러던데, 입시 시즌 끝났으니까 다시 제대로 말해줌. 한의대 원서 쓴 학생들, 한의대생들, 그리고 초년차 한의사들 님들은 앞으로 개원할 수 있을 가능성이 0에 가까움. 한방병원도 몇몇은 망하면서 다른 병원과 통합을 가장한 폐업을 할거임. 한방병원 페이 자리 경쟁은 치열해질거고, 그 경쟁 덕분에 페이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한까님 신나셨네 먹이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같노ㅋㅋ실력있는 작은 동네한의원들 침과한약으로도 대기많음
탈조선도 가능한 한의산데 뭐가 걱정
네 님은 탈조선해서 UAE 열심히 가시고, 왜 현실 근거 자료를 보여줘도 카더라 뇌피셜 이런 말만 하실까
침이 플라시보라고 떠드는 한까님이 이런글에 신나서 동조하는게 웃길뿐ㅋ
님 윤성찬따까리 협회 알바임?
멍청한소리;; 지금 한방병원이 붙잡아두고있는 한의사수가 몇명인데 그사람이 다 실직하고 개원가로 나오면 어떻게될거같나요? 기본적인 수요 공급 원리도 모르시나
누가 다 실직한대요?님이 한방병원 원장임?
님 한방병원 수익구조는 아심? 향후치료비 지급불가에 중기치료 진단서 발급필수가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한의사랑 무슨 관계신가요? 관계가 있기는 하신건가요? ㅋㅋㅋㅋ
한의사 올리브영알바하고 한해더해서 서성한 일반과가라는것도 정상적이진 않은것같은데?ㅋ
여기서도 또 침이 플라시보라고 말해보셈ㅋ
지금 한의사 한의대생들 정신나갈지경인데 업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외부인이 뭘 안다고 숟가락 얹습니까 ㅋㅋ
침이 플라시보라고 여기저기 떠들고다니는 한까가 이런글에 편승해서 숟가락얻는건 괜찮고?
업계가 쳐망하고 실직자 대거 양산될판에 침이 플라시보든 말든 무슨상관인지? ㅋㅋㅋ
ㅋㅋ딴길찾아가셈
네 196명 중에 절반만 치료효과를 보인 것은 명확한 치료라고 보기 어렵고 하버드 의과학 교수는 침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정론 내렸으며, 이에 관한 논문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한까님아 이거 아직 안본거?ㅋ
님 한의사 암흑기 모르죠?? 실제로 서성한과 취존이었고 졸업 후 6개월 1년동안 일자리 없어서 알바뛴 시절이 있었고 그리 옛날도 아닌데요? 공고하나 뜨면 주6일 월 350에 벌떼처럼 지원서 밀려든거 아세요? 저거 시행되면 그시절보다 안좋아지는겁니다 ㅋㅋ
그시절보다 먹을게 많아졌기때문에 비약적 논리일 가능성도 있고
정부정책에 따라 일희일비되는거라 분위기는 또 언제든 바뀔수있음
한까가 일단 숟가락부터 얹는게 웃길뿐ㅋ
먹을게 더 많아졌다고요? 한의진료인구 수 떡락하고 있고 자보 첩약 나일롱 빨아먹던거 다 망해가고 있는 와중에? 먹을게 더 많아졌다고요? 진짜 입결 방어하려고 거짓말 치고 다른 학생들 판단 흐리게 만드는거 악마 같네요
자보 첩약 나일롱만 있는줄 아는 한까님아ㅋ 최신자료도 좀 보여주셈
최근2,3년에도 굿뉴스 많던데
이전부터 장문 복붙해가며 한까짓하던 님이
할소린 아닌것같고ㅋ
아 그럼 한방병원 주 수입에 자보 첩약 나일롱 말고 또 뭐 있나요 제가 등을 꼭 붙였어야했네. 뭐 있는지 말씀 좀 그리고 최신자료 굿뉴스 님이 좀 가져와봐요 저는 못찾겠던데?
아ㅋ 그래서 플라시보도 못찾았군ㅋ
또 회피하시네 자꾸 피하지만 마시고 현실을 좀 보세요. 굿뉴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순서가 있는데 플라시보 답변부터 해주셈ㅋ
침이 플라시보면 전국에 있는 한의사들은 다 뭐임?ㅋ
회피는 님이 하는거고ㅋ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200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47674085_Placebo_Effects_in_Acupuncture
여기서 쭉 보세요 2025년 자료도 많네요
언제적 하버드 태드캡척 참 많이도 우려먹네ㅋ
네 그 전국에 있는 한의사들의 침 효과가 플라시보 효과라는게 미국을 포함한 해외 의학 정론입니다
님이 이런걸로 선동하니 더 신뢰가 떨어지는거임ㅋ 침이 플라시보면 전국에 있는 한의대 한의사는 다 사기꾼임
지금 미국 암병동 반이상에서 침을 쓰고 있는데 거기도 다 사기꾼들이네ㅋ
님이 보내신 비탈리 내퍼도 교수랑 한의협 손목터널증후군 연구 보니까 치료효과에 대한 논문이 아니라 회백질 부피를 통한 비교 논문인데 감각손실 기능에 대해서 11프로 정도 더 괜찮았다라고 하며 한의사는 우리나라에서 mri 못찍으니까 하버드 교수가 영상 찍어준거 말고 한게 없는데 대체 뭘 하버드 교수다 인정해줬다라는건가요. 논문데 대한 평가도 흥미롭다만 코멘트 남기는데 의학논문 처음 읽으시나?
손목터널증후군밖에 안본거?ㅋ
저 많은것중 손.터.증 하나보고 전문가인척 웃기노ㅋㅋ
네 테드캡척이 플라시보 연구 권위자니까요 ㅋㅋㅋㅋ
그뒤에 하버드에서 연구한건 우짜노 님아ㅋㅋ
테드캡척이 뭐 불사신인줄 아나ㅋㅋ
ㅋㅋㅋㅋ 미국 암병동에서 침 치료하는걸로 뿌듯해하는거 좀 귀엽네요. 아 참고로 미국 암병동에서는 침 치료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음악치료 식물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침치료는 음악치료 식물치료와 같은 선상에 있는 것도 뿌듯하신가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아ㅋㅋ 좀더 찾아보셈 더 심오한게 있을테니 침치료가 동네 소꿉놀이인줄 착각하는 님아ㅋ
그냥 다른 논문도 마찬기지인데, 침 치료=음악 치료 수준 이 정도라는건데 이걸 뭐 인정해줬다하는게 좀 귀엽네요ㅋㅋㅋㅋ
침치료 음악치료 ㅇㅈㄹ하는거보니
제대로 안본게 맞군
이거 뭐 음대 나온 친구의 바이올린 연주가 침 치료랑 비슷한 효과라는게 이해가 안되시나
아니 제가 정론으로 인정 받는 연구 논문 계속 제시해드리는데 왜 님은 그냥 계속 찾아보셈 이러나요ㅋㅋㅋ본인마저도 못 찾고 계시면서
저위에 손목터널증후군 말고는 없남?ㅋ 한까하고 아까운시간 놀아주는것도 힘드네ㅋ
네 이제 제 근거에 반박 좀 해주시죠
태드캡척 뒤에 하버드의대 연구된거 줘도 못먹남?
시간 충분히 드릴게요 갔다와서 봐드림
내가 이것도 보라고 했을텐데
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준거 다 우쨌누ㅋ
한까짓 적당히 하셈 꼬리가 길면 망신당함ㅋ
병원에서 절단하자했는데 한의원에서 침으로 절단않고 치료함 한두건이 아니고 동상 화상 다 있음 님이 플라시보라고 조롱하는 침으로 어떤이들은 새삶을 살고있는거임
님은 어떤걸 갖다줘도 또 태드캡척 얘기로 똑같은 소리 반복임
이런글 자주좀 부탁드립니다.지금 아슬아슬해서
ㅋㅋㅋㅋㅋ
이야 닥터잡 죽은 인터넷 이론
혹시 어느 한의대/한의사 커뮤니티가 불타고 있나요??
ㅁㄷㅅㅌㄹ?
커뮤니티 글 보고 싶은데 입학 전이라 못 보네요ㅜㅜ
무조건 반수하세요. 계약학과도 한의대보단 낫습니다
하하 어렵네요..
계약학과 인정 의치까지도 능력되면 가는거 좋음 근데 어디든 탈출하면서 직업윤리까지 버리는건 못나보임
네? 제가요?
안 보시는 게 좋을수도요...ㅋㅋ
아니요ㅋ
ㄷㄷ
약코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연례행사임
한의대가 그렇게 가고싶냐 그렇게 깐다고 갈사람이 안가냐 참 못났다ㅋ
그래서 니녀석은 머하는 놈?
의치는 되고? ㅎㅎ
타격 입었다는건 알겠는데
올리브영 알바 드립은 의대 증원 때 의대생들 호들갑 생각나서 좀 많이 역하네 ㅋ
근데 진짜 망한거면 한의사들 이미 시위하고 난리 났지않았을까
정부에서 자보 뺏어가는 대신 미용이든 뭐든 더 주겠지
미용주면 개 대박 아닌가?
한의사들이 정치력이 딸리는거도 아니고
그냥 뺏기는데 조용히 있을리가 없음
미용만 받으면 피부과에서 페이로 월 천인데 무조건 한의대 가야된다 생각함
한의사만 미용개방하는게 아니라는거임
간호사한테 줄 일은 없을것 같은데
쨋든 공산당도 아니고 정치에서 뭐 하나를 그냥 냅다 뺏어가는 일은 잘 없음
한의사보다는 간호사한테 개방이 정배인데요;
?한의사 다음이 간호사죠
그리고 애초에 한의사는 미용개방 된거나 다름없죠 기계를 공급 못받아서 그렇지
미용 절대 못줘요. 줘야하는 게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인데 이걸 푼다는 건 사실상 의료일원화라서
진심으로 오지마라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동네 한의원 진짜 사람이 아예 없는 수준인데 어떻게 운영이 될까? 진짜 한약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아서 폰팔이처럼 하루에 하나만 팔아도 이게 유지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