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란 직업은 오늘부로 숨통이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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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생 여러분들께 한줄요약으로 전해드리자면
이제 의치약수한이 정배고
한의대 버리고 일반과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봅니다
https://www.fss.or.kr/fss/job/lrgRegItnPrvntc/view.do?lrgSlno=3805&menuNo=200489&pageIndex=1
자보개편안이고 현재 한의계 매출 30퍼를 책임지는 자보가 아예 붕괴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게 불과 2달 후인 3월1일부터 시행됩니다.
의사들이 10년 15년후 증원여파 호들갑이랑 '아예' 비교조차 못하는 차원이 다른 중대재해입니다
대형 한방병원들 줄도산은 확정이고 줄도산으로 인해 실업자가된 한의사들이 시장에 나오면 부원장 경쟁률 20대1 30대1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지금 한의대 가셔서 졸업해봤자 경력없으면 취업이 안되서 마통갉아먹거나 편의점, 올리브영 알바 하며 버티실거에요
원서작성이 끝난 이 시점에 이런 정보 접하셔서 충격적이시겠지만
올해 한의대 원서 쓰신 수험생분들은 한해더해서 연고서성한이라도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한의대/한의사 커뮤니티는 불타고있습니다. 진로선택에 후회하며 절규하는모습이 여러분들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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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는 의치빼고 전문직 시장은 심각하게 붕괴중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게 대기업이랑 비교해서 나은게 없어요.
적당히 500~600정도 벌면서 그냥저냥 중산층정도로 사는거에 만족하시면 한의사 괜찮을거고, 근데 그거하려고 굳이 비싼 학비 치르며 학부 6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교대상을 의치로 삼으면
엄청 불행해질겁니다 ㅎㅎ
여기도 양극화 심각합니다
수험생분들은 이악물고 외면하고 싶으시겠지만..
한의사는 결국 개원으로 내몰리는 직종인데,
요즘 개원가 평균이 700~800정도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페이의 최소 2배는 벌려고 개원하는건데,
그 정도 사이즈가 안나와요.
침 졸라 놓아봤자 객단가 낮구요
추나? 그거 오래하기 쉽지 않습니다
한약? 안먹어요.
잘 고민하시고 선택하세요.
책상머리 공부보다
본인의 자본, 매력도를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사회성좋고 입 잘털고 잘생기고 피지컬되고
그러면 한의사로 쇼부볼만 할거고
아니면 힘듭니다.
이게 진짜 현실이네
그래서 많이들 잘생기고 예쁘면 한의대 가고, 안 그러면 차라리 수의대나 계약학과 가라고들 한 게..
근데 의치는 다른가요 확실히? 의대도 요즘 말많고 치대도 예전부터 과포화니 뭐니 그랬는데
근데 왜 한의대가셨나요
다른일 하실건가요?
닉값하려 노력중입니다
엉엉 저희는 의새들처럼 쳐맞기 싫어요 저희 약하니까 때리지 말아주세요ㅠㅠ
적당히 500~600도아닙니다 ㅋㅋㅋ저거 무너지면 물가는 오를때로 오른 상황에서 페이는 300~400선으로 추락 예정으로 보고 있기에 ㅋㅋㅋㅋ이마저도 자리가 없음. 현재 부원장 자리? 6000개도 안됨. 거기서 2000개가까이 날아갈 시장이니 사실상 신졸 700명 매년 나오고 , 원래 일하는 저년차 부원장들 합치면 이제 취업자리가 없음 .그래서 강제 개원하게 되는데, 이마저도 이제 평균 700~800이것도 무너질거임 . 왜냐? 전부다 개원하니깐요. 그렇다고 면허가지고 다른걸 할수있나? 못함, 확장성이 제일 쓰레기인 면허임 오르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나처럼 20대 버리는 학생분들이 없기를 바라며 댓글좀 남깁니다.
의치는 대학병원에서 인턴레지던트 5년이상 대학병원에서 일에 치이고 쥐꼬리 월급받을동안, 한의사들은 졸업하자마자 월천 벌면서 몇년은 앞서나가는건 생각 안하세요? 한의사들은 수련 안받아도 전문의랑 동급 인정받는건 덤
누가보면 인턴레지던트는 무급인줄 알겠어요 ㅋㅋ 부원장,한병페이랑 인턴레지던트 급여차이 얼마 안납니다. 사회에선 한의사가 수련받아도 GP아래 취급이고요. 전문의 시급과 한의사 시급은 3배 정도 차이납니다. 쓰신글에 맞는부분이 단 한개도 없는데요? 입시사이트라 그런가 서울대딱지 의대딱지달고 아무렇게나 씨부리면 다들 끄덕끄덕하는줄아나봅니다?
한의사 부원장이 대학병원의사 인턴레지던트랑 페이차이가 얼마 안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ai도 이렇게는 안씨부릴듯 약코도 정도가있지
한의사 부원장이 주80시간 밤샘포함 일하면서 월 300 400만원 받습니까? 아 그렇게 믿으시니까 올리브영 드립치신거면 이해하겠습니다ㅠㅠ
한의사 종특 나왔네요. 또 의사월급(한의사들보다 작고 소중한) 물고늘어지며 자기들 진짜 페이는 숨기고 넘어가려는. 한의사들 진짜 월급 까주세요 의사들로 그만 물타고
가족중에 한의원을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딜가든 땅바닥 구르는 시대..
근데.저기 링크는 머죠?
간단하게 말해서 이미 한의원 개원가는 사람들이 가지 않기에 시장이 망해가고 있었고, 한방병원만 유일하게 버티고 있었음. 근데 그 버틸 수 있던게 자보, 나일롱 등으로 뽑아 먹으면서 버티는거였음. 근데 그것마저도 이제 막혀버림. 뭐 한의사 미용 개방 이러는데 그게 되겠냐? 아니 진짜 작은 확률로 허용이 되더라도 이미 미용에 몸 담고 있던 피부과 의사, gp, 간호사, 아니 심지어 간호조무사한테도 밀릴텐데 이길 수는 있고? 오르비에서 한의사 고평가하길래 백날 말했더니 한의대 4칸 이러던데, 입시 시즌 끝났으니까 다시 제대로 말해줌. 한의대 원서 쓴 학생들, 한의대생들, 그리고 초년차 한의사들 님들은 앞으로 개원할 수 있을 가능성이 0에 가까움. 한방병원도 몇몇은 망하면서 다른 병원과 통합을 가장한 폐업을 할거임. 한방병원 페이 자리 경쟁은 치열해질거고, 그 경쟁 덕분에 페이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한까님 신나셨네 먹이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같노ㅋㅋ실력있는 작은 동네한의원들 침과한약으로도 대기많음
탈조선도 가능한 한의산데 뭐가 걱정
네 님은 탈조선해서 UAE 열심히 가시고, 왜 현실 근거 자료를 보여줘도 카더라 뇌피셜 이런 말만 하실까
침이 플라시보라고 떠드는 한까님이 이런글에 신나서 동조하는게 웃길뿐ㅋ
님 윤성찬따까리 협회 알바임?
멍청한소리;; 지금 한방병원이 붙잡아두고있는 한의사수가 몇명인데 그사람이 다 실직하고 개원가로 나오면 어떻게될거같나요? 기본적인 수요 공급 원리도 모르시나
누가 다 실직한대요?님이 한방병원 원장임?
님 한방병원 수익구조는 아심? 향후치료비 지급불가에 중기치료 진단서 발급필수가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한의사랑 무슨 관계신가요? 관계가 있기는 하신건가요? ㅋㅋㅋㅋ
한의사 올리브영알바하고 한해더해서 서성한 일반과가라는것도 정상적이진 않은것같은데?ㅋ
몇명인가요? 이건 까는거 아니고 진짜 여쭤보는 거에요
여기서도 또 침이 플라시보라고 말해보셈ㅋ
지금 한의사 한의대생들 정신나갈지경인데 업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외부인이 뭘 안다고 숟가락 얹습니까 ㅋㅋ
침이 플라시보라고 여기저기 떠들고다니는 한까가 이런글에 편승해서 숟가락얻는건 괜찮고?
업계가 쳐망하고 실직자 대거 양산될판에 침이 플라시보든 말든 무슨상관인지? ㅋㅋㅋ
ㅋㅋ딴길찾아가셈
네 196명 중에 절반만 치료효과를 보인 것은 명확한 치료라고 보기 어렵고 하버드 의과학 교수는 침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정론 내렸으며, 이에 관한 논문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한까님아 이거 아직 안본거?ㅋ
님 한의사 암흑기 모르죠?? 실제로 서성한과 취존이었고 졸업 후 6개월 1년동안 일자리 없어서 알바뛴 시절이 있었고 그리 옛날도 아닌데요? 공고하나 뜨면 주6일 월 350에 벌떼처럼 지원서 밀려든거 아세요? 저거 시행되면 그시절보다 안좋아지는겁니다 ㅋㅋ
그시절보다 먹을게 많아졌기때문에 비약적 논리일 가능성도 있고
정부정책에 따라 일희일비되는거라 분위기는 또 언제든 바뀔수있음
한까가 일단 숟가락부터 얹는게 웃길뿐ㅋ
먹을게 더 많아졌다고요? 한의진료인구 수 떡락하고 있고 자보 첩약 나일롱 빨아먹던거 다 망해가고 있는 와중에? 먹을게 더 많아졌다고요? 진짜 입결 방어하려고 거짓말 치고 다른 학생들 판단 흐리게 만드는거 악마 같네요
자보 첩약 나일롱만 있는줄 아는 한까님아ㅋ 최신자료도 좀 보여주셈
최근2,3년에도 굿뉴스 많던데
이전부터 장문 복붙해가며 한까짓하던 님이
할소린 아닌것같고ㅋ
아 그럼 한방병원 주 수입에 자보 첩약 나일롱 말고 또 뭐 있나요 제가 등을 꼭 붙였어야했네. 뭐 있는지 말씀 좀 그리고 최신자료 굿뉴스 님이 좀 가져와봐요 저는 못찾겠던데?
아ㅋ 그래서 플라시보도 못찾았군ㅋ
또 회피하시네 자꾸 피하지만 마시고 현실을 좀 보세요. 굿뉴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순서가 있는데 플라시보 답변부터 해주셈ㅋ
침이 플라시보면 전국에 있는 한의사들은 다 뭐임?ㅋ
회피는 님이 하는거고ㅋ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200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47674085_Placebo_Effects_in_Acupuncture
여기서 쭉 보세요 2025년 자료도 많네요
언제적 하버드 태드캡척 참 많이도 우려먹네ㅋ
네 그 전국에 있는 한의사들의 침 효과가 플라시보 효과라는게 미국을 포함한 해외 의학 정론입니다
님이 이런걸로 선동하니 더 신뢰가 떨어지는거임ㅋ 침이 플라시보면 전국에 있는 한의대 한의사는 다 사기꾼임
지금 미국 암병동 반이상에서 침을 쓰고 있는데 거기도 다 사기꾼들이네ㅋ
님이 보내신 비탈리 내퍼도 교수랑 한의협 손목터널증후군 연구 보니까 치료효과에 대한 논문이 아니라 회백질 부피를 통한 비교 논문인데 감각손실 기능에 대해서 11프로 정도 더 괜찮았다라고 하며 한의사는 우리나라에서 mri 못찍으니까 하버드 교수가 영상 찍어준거 말고 한게 없는데 대체 뭘 하버드 교수다 인정해줬다라는건가요. 논문데 대한 평가도 흥미롭다만 코멘트 남기는데 의학논문 처음 읽으시나?
손목터널증후군밖에 안본거?ㅋ
저 많은것중 손.터.증 하나보고 전문가인척 웃기노ㅋㅋ
네 테드캡척이 플라시보 연구 권위자니까요 ㅋㅋㅋㅋ
그뒤에 하버드에서 연구한건 우짜노 님아ㅋㅋ
테드캡척이 뭐 불사신인줄 아나ㅋㅋ
ㅋㅋㅋㅋ 미국 암병동에서 침 치료하는걸로 뿌듯해하는거 좀 귀엽네요. 아 참고로 미국 암병동에서는 침 치료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음악치료 식물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침치료는 음악치료 식물치료와 같은 선상에 있는 것도 뿌듯하신가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아ㅋㅋ 좀더 찾아보셈 더 심오한게 있을테니 침치료가 동네 소꿉놀이인줄 착각하는 님아ㅋ
그냥 다른 논문도 마찬기지인데, 침 치료=음악 치료 수준 이 정도라는건데 이걸 뭐 인정해줬다하는게 좀 귀엽네요ㅋㅋㅋㅋ
침치료 음악치료 ㅇㅈㄹ하는거보니
제대로 안본게 맞군
이거 뭐 음대 나온 친구의 바이올린 연주가 침 치료랑 비슷한 효과라는게 이해가 안되시나
아니 제가 정론으로 인정 받는 연구 논문 계속 제시해드리는데 왜 님은 그냥 계속 찾아보셈 이러나요ㅋㅋㅋ본인마저도 못 찾고 계시면서
저위에 손목터널증후군 말고는 없남?ㅋ 한까하고 아까운시간 놀아주는것도 힘드네ㅋ
네 이제 제 근거에 반박 좀 해주시죠
태드캡척 뒤에 하버드의대 연구된거 줘도 못먹남?
시간 충분히 드릴게요 갔다와서 봐드림
내가 이것도 보라고 했을텐데
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준거 다 우쨌누ㅋ
한까짓 적당히 하셈 꼬리가 길면 망신당함ㅋ
병원에서 절단하자했는데 한의원에서 침으로 절단않고 치료함 한두건이 아니고 동상 화상 다 있음 님이 플라시보라고 조롱하는 침으로 어떤이들은 새삶을 살고있는거임
님은 어떤걸 갖다줘도 또 태드캡척 얘기로 똑같은 소리 반복임
한두건이 아니면 그 논문 링크 좀 보내주세요
도대체 같은말 몇번반복하남?ㅋ 님아 댓글마다 한까짓 하지말고 글을 새로 하나 파셈ㅋㅋ
아저씨가 논문 링크도 안 보내고 근거도 못대니까 반복되는거 아닐까요...
헛소리ㄴㄴ
아저씨 설마 저 기사를 논문이라고 착각하는 학부생도 하지 않는 수준 낮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죠?
귓구멍에 뚜껑이 있는지
같은말 수없이 반복하는 한까님아
저정도면 초딩도 플라시보 아니란건 안다
더 하고싶은말있음 새글파서 적으셈ㅋ
저정도 논문도 못찾는 정도면 코박고ㅋ
한까짓 계속 하고싶으면 신분밝히고 계속 해보든가.
이런글 자주좀 부탁드립니다.지금 아슬아슬해서
ㅋㅋㅋㅋㅋ
한의대 합격하신다면 아 그때 오르비에서 그 글을 봤을때 다른데 갔어야 했는데 하실거임
한의대나 약대나 지방대나 여대나 무슨대나 거기 가려고 힘들게 노력한 사람들 많아요.
나중에 후회한다는 식의 표현은 저주같이 들리네요.어디간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인생이 어딨습니까.
어딜가든 힘들다고 뻔히 가라앉고있는 배에 탑승할 이유는 없죠
그리고 그 성적으로 갈수있었던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후회가 될거라는거지
무슨 지방대랑 비교해서 후회를 하겠습니까?
한의대생들이 어디 일용직하시는분들하고 비교해서 돈못번다고 힘들어하는게 아니잖아요
한의랑 지방대를 비유하는게 아니자나요.어떤 선택.어떤 대학이라도 본인들한텐 소중한 노력이고 결정일텐데.폄하는 하지말자는 뜻입니다.그럼 어디로 가면 더 좋을지 님이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십니까.아니.님은 어떤대학 혹은 어떤일 하시는데요.
치과 개원의 입니다.
주변에 메디컬 지인들도 많고, 수험생보단 이쪽 소식에 좀 더 밝을겁니다.
제가 일용직 노동자를 비하하거나 지방대를 비하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저 그 성적으로 A선택과 B선택을 할 수 있는데
B선택이 장래가 아주 나빠보이니 A선택을 하라고 말한건데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네요.
님에게 뻗쳐지는 모르는 사람이 내미는 도움의 손길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본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혹시 순간 실수로 큰 후회를 남길수도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나서신거네요.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야 닥터잡 죽은 인터넷 이론
혹시 어느 한의대/한의사 커뮤니티가 불타고 있나요??
ㅁㄷㅅㅌㄹ?
커뮤니티 글 보고 싶은데 입학 전이라 못 보네요ㅜㅜ
무조건 반수하세요. 계약학과도 한의대보단 낫습니다
하하 어렵네요..
계약학과 인정 의치까지도 능력되면 가는거 좋음 근데 어디든 탈출하면서 직업윤리까지 버리는건 못나보임
네? 제가요?
계약학과 인정 의치까지 이러네 죄송한데 이미 수한테 개원 압도적으로 밀리고있고 약한테 페이 발리고 있습니다. 서성한 상위공대가 졸업할 대 보면 더 좋아요.
흠좀님아 그래서 ㅇㅉㄹㄱ 그리좋으면 님이나 많이 가셈
안 보시는 게 좋을수도요...ㅋㅋ
아니요ㅋ
ㄷㄷ
약코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연례행사임
약코가 아니라 붕괴요 ㅋㅋ 저는 동 학년 약수는 물론이고 계약이랑 바꿔준다해도 무조건 고 합니다
한의대가 그렇게 가고싶냐 그렇게 깐다고 갈사람이 안가냐 참 못났다ㅋ
그래서 니녀석은 머하는 놈?
의치는 되고? ㅎㅎ
타격 입었다는건 알겠는데
올리브영 알바 드립은 의대 증원 때 의대생들 호들갑 생각나서 좀 많이 역하네 ㅋ
실제로 한의사는 취업자리가없어서 손가락빨던 시절이 존재합니다 ㅋㅋ 의사같은 천룡인들이랑은 아예 달라요 거긴 자기 입맛에 맞는 자리가 없는거고 우리는 아예 일자리가 없습니다
근데 진짜 망한거면 한의사들 이미 시위하고 난리 났지않았을까
정부에서 자보 뺏어가는 대신 미용이든 뭐든 더 주겠지
미용주면 개 대박 아닌가?
한의사들이 정치력이 딸리는거도 아니고
그냥 뺏기는데 조용히 있을리가 없음
미용만 받으면 피부과에서 페이로 월 천인데 무조건 한의대 가야된다 생각함
한의사만 미용개방하는게 아니라는거임
간호사한테 줄 일은 없을것 같은데
쨋든 공산당도 아니고 정치에서 뭐 하나를 그냥 냅다 뺏어가는 일은 잘 없음
한의사보다는 간호사한테 개방이 정배인데요;
?한의사 다음이 간호사죠
그리고 애초에 한의사는 미용개방 된거나 다름없죠 기계를 공급 못받아서 그렇지
미용 절대 못줘요. 줘야하는 게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인데 이걸 푼다는 건 사실상 의료일원화라서
한해 700명 나오는 한줌단에 지금 쳐맞은지 이틀도안됐는데 바로 액션이 나올리가요. 좀 있으면 반응 나올겁니다
진심으로 오지마라
안녕하세요 혹시 쪽지보내도될까요..?
네
저도 쪽지보내도될까요?
네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동네 한의원 진짜 사람이 아예 없는 수준인데 어떻게 운영이 될까? 진짜 한약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아서 폰팔이처럼 하루에 하나만 팔아도 이게 유지가 되나...
밖에서 보면 안보여요
베드에 다 누워있어서 ㅎㅎ
본인이 한의사/한의대생이면 하다못해 해당 커뮤 반응이라도 캡처해서 올려주면 안됨? '굳이' 입시철에 이러는 건 너무 의도가 투명한데 ㅋㅋ
메슾글 캡처한거 걸리면 강제탈퇴 아닙니까? 메디스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 굳이 입시철이 아니라 12월31일에 공문이 올라온건데요? 면허증 하나만 있어도 월 7,800은 기본인 천룡인 나으리가 아랫것들 고충까지 신경써주시다니 참 황송하네요 ㅋㅋ
ㅋㅋ 천룡인 이러고 있네

이야 점심이후 6시간 사이에 댓글창 터졌네시즌 1557호 메디컬 징징이 왔노?
느그가 과거 잘나가던 시절에 비해 좀 어려워졌다고
땡깡부리면 공대출신들은 임팩으로 대가리 뚫고싶어져요^^
https://orbi.kr/00076737945/%ED%95%9C%EC%A7%95%EC%A7%95%20%EC%95%BD%EC%A7%95%EC%A7%95%20%EC%83%88%EB%81%BC%EB%93%A4%20%EC%A3%BC%EB%AA%A9
상방은 우주 뚫음
지예아
의치 제외 전문직이 내려가고 대기업 갈 수 있는 계약학과가 점점 더 올라오겠네요
한약수를 같이 묶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약사는 성분명처방이라는 초대형호재가 눈앞이고 수의사는 시장자체가 꾸준히 우상향이며 정부정책과 독립적입니다
흠...
의치는 안되는 한약수가 고르기 참 어려운듯
한의사 세후 300번다해도 한의대 자리를 준다면 개같이 6년동안 기어다닐 자신 있다
그건 님 성적이라 그런거임
한의대 갈 성적으로 다른데 가서 잘될수 있었는데
한의대가서 망하면 속상함
그렇게 한의사가 별로면 그냥 저 주세요 한의대
계약학과 돈도 안들고 돈을 많이 벌듯 합니다.
저라면 한약수 갈바에 대기업.
ㅋㅋㅋ 개소리를
메소드 연기 지리네...의사들도 좀 본받아야 한다
천룡인 의사들이 약코해봤자 의사 주1일 근무 페이 = 한의사 주 3일 근무 페이 인건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요즘 의사면허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낌 ㅋㅋ미용GP 1500~2000 으로 구하는글 옆에서 보고 식겁했네요 ㅋㅋㅋㅋ한의사 면허? 진지하게 이제는 약사, 수의사밑으로 가야함. 왜냐? 확장성이 제로라서 사실상 부원장 , 개원아니면 할거없네요
의사는 천외천임 진짜 의징징임
한의계 매출의 30%가 자보라는거보다 팩트체크가 안되는거 같은데 그정돈 안됨
한의사들은 정관장 싫어함? 그냥 궁금함

모르겠고 방학 때 공부해서 7ㅐ같은 의대생 7ㅐ추 ㅋㅋ에초에 요즘 젊은 사람들중에 한의원 가는 사람이 거의 없음. 심지어 한의대에 재학중인 학생들도 아플때 한의원 안감.
지금 개업한 한의원들도 50대~60대 연령층을 대상으로 버티고 있는데 고령화로 그 사람들 다 죽고나면 이용객도 점점 줄어들 추세겠지.
틀렸습니다 코로나 직전부터 지금까지 쭉 환자수 하락세입니다
젊을때 안가던 사람들이 나이들면서 오는 케이스도 있긴한데, 한의사 공급이 너무 많아서 아마 한의원당 환자는 쭉 감소세입니다.
지예아~~~!나는다채로운랩핑과라이밍혹은랩스킬로혼을쏙빼놓는대한민국최고의rap뱉는자손심바하지만데일리다섯명의감상자오맨하지만난데자부소속래퍼들이전부갓마백군대갔다온비와이한테대접해손심바로끓인보신탕정신차려심바넌31살삼십일은씨발진짜나베스킨라빈스에서나보던숫자19살한테구타당하고돈크라인스타그램쉿모두장난이지만랩을구사할땐진심을좀추가하지머뻐꺼심바레쓰고넌딱일회용래퍼원툴새끼믹싱하나혼자서못하는빙신노래아무도안들으니이상한방송나가서비칭이게너의힙합아캔낫리쓴화려한나의랩에심바는당황비와이쿤티판다와단톡을판다검사받아야돼이븅신같은가사비와이바로뒷목잡고서사망심바와자디어깨에힘빼어떻게된게니멜론프로필에니이름은쿤디판다비와이를비롯한다양한래퍼들뒤에너같은래퍼새끼들정신차리게하는게내임무브뤄레츠메이낏래퍼대래퍼알아들었어오케나이제뱉어니틀니를뺏어넌두귀로듣고서는두뇌를안거치고왜다시입이아닌귀두로뱉어개쉽고뻔한패턴그까짓라임한번맞춰줬다심바야이제됐어저새끼한텐진심으로필요해무파사의렉쳐내가지금땡전한푼안받고서걍해줘그럼그냥감사합니다하고좀배워병신같은자존심좀그만좀세워빗취
아인슈타인처럼 난 이에 시를 나누겠지
이건 자보호황기 한방병원에서 풀로 땡긴 급여입니다. 지금 메디게이트의 피부미용GP net 1500~2000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이죠. 이마저도 요즘은 대표원장이 페이닥터분들께 설설 긴다죠.... 한은 그냥 알아서 나가리 된거 맞습니다.
약코실력 미쳤누
수험생 여러분 속지마세요. 한의사들은 국회의원들이랑 보건복지부에 돈먹이고 로비 엄청많이해서 자보 아니어도 돈 버는 길 많습니다. 예전에 비해 안좋아진건 사실이라 요즘 sns에서 스스로를 닥터 또는 의사라고 부르며 의사 흉내내긴 하는데요, 초음파 혈액검사 엑스레이 레이저 등 불법의료행위로 여전히 의사행세하며 돈 많이 법니다. 특히 미용은 사실상 한의사들한테 개방이죠. 6년동안 놀면서 엉터리 의료 배우고나와서, 의사흉내내고 레이저싸개 하면서 돈쓸어담는게 요즘 한의사들 트렌드입니다.
그런자리있으면 좀 알려주시죠. 무슨 소리하십니까 ㅋㅋㅋ환자없어서 무슨뭐하고 있을까요 하는 원장님들 글도 자주 올라오는 판국에 ㅋㅋㅋㅋ레이저요??? 제대로된 기기를 못가져옵니다 ㅋㅋ레이저로 돈 쓸어담는건 현재 미용GP들이죠 넷 1500이상 달달하게 드시면서도 대표원장이 쩔쩔 매는데 ;;
제대로된 거 못가져온다고요? ㅋㅋㅋㅋㅋ 한의원에서 요즘 슈링크 온다 다 쓰는데요? 제모도 하고. 한의사들 얼마전 미용 설명회에서 울쎄라도 쓴다고 한거 다 아는데 뭐 얼마나 더 약코하시려고 ㅎㅎ 끗한의원 홈페이지만 가도 다 아는사실인데. 수험생들 그만좀 속이세요
ㅋㅋㅋ끗이요??? ㅋㅋㅋ거기도 신고 겁나 당하고, 최신기기들은 의사쪽에서 업체쪽에 압박넣고해서 한의원으로는 공급이 어렵다 이러고있는 판국에 ;;;;;미용은 지금 피부미용GP쪽이 최전성기입니다..다시 다 병원들어가셔서 사람이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더만...
님이 인맥이 딸려서 뭘 모르시나본데요;;
수험생 여러분 한의대오는거 막아서 지들만 꿀빨려는 한의사들 말 믿지 마시고, 직접 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https://www.kkeutclinic.co.kr/
인모드 슈링크 온다 헬리오스레이저 아포지
다 피부미용의원에서도 쓰는 기기들인데요?
그리고 제 지인 한의사도 한의원에서 더마샤인이랑 연어주사 다 씁니다.
최신기기들도 직접공급은 못받지만 중개상 거쳐서 다 들어옵니다. 요즘 sns에 피부미용 젊은 여자한의사들이 괜히 많이 나타났을까요? 수험생들도 약코에 속지 마시고 꼭 꿀빨러 가시길
물론 소수는 그럴수있죠. 일반적으로는 저정도로 하는 비율이 매우 적다는겁니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일반적인 한의원'을 생각해서 진로를 선택하게 될텐데 이게 지금 하방이 다무너져 내린겁니다. 그리고 피부미용은 지금 2월에 업무조정 위원회에서 어떤식으로 오픈이 될지 모르니 지금 이걸 가지고 단정하기에는 위험하고요. 저도 사실 저런식으로 꿀빠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안그렇죠..
한의사들은 제대로 의학공부할 기회가 없고, 대학병원에서 밤샘근무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징징대는게 패시브입니다 ㅎㅎ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같은거보세요. 의사들은 과 하나 따려면 4년은 투자해야되는데 한방사들은 한번에 트리플보드 따버리고 인스타 광고에 "피부과전문의"라 광고하며 레이저싸개로 전직하죠 ㅎㅎ 의사가 되지못한 주사이모마냥 평생 열등감에 시달려도 상관없다! 하시면 한국에서는 돈잘벌고 편한 최고의 직업이예요. 오죽하면 환승연애나 나는솔로에 한의사들이 자주 나올까요? ㅎㅎ 6년 놀다가 나와서 의료소송 리스크없이 편하게 난임한약팔고, 레이저싸면서 초음파 봐주는척 약침(이라부르지만 주사기)꽂으면서 돈 쓸어담을 수 있습니다. 군복무때도 의사들은 보건소에서 개처럼 구를동안 한의사들은 알바로 수백만원 더 땡기고 개원준비하면서 전역하자마자 개원해요 ㅎㅎ 이렇게까지 말해줬는데도 한의사들 약코에 속으면 뭐 어쩔수없네요
님 공보의세요?? 무슨 알바로 수백더땡긴다고 ??ㅋㅋㅋㅋㅋ모르면서 수험생분들 호도하는 무책임한 댓글은 자세하시죠. 뭐 한의사 까고 싶은건 백번이해합니다만, 잘나간다는 거짓말은 하지말아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보의 몇년전에 복무마쳤구요, 저희 지자체에서 복무한 한의사가 실제로 3년 내내 알바하고 개원준비하고 그 과정 저한테 다 말해줘서 안답니다^^ 얼마전 고등학교 동창 결혼식 갔더니 한의대갔던 친구도 그랬구요 ㅎㅎ 너도 공보의 나왔냐고. 사실 자기도 공보의 복무했는데 운좋게 집근처 걸리고 부원장 알바하다나와서 개꿀이었다고. 저는 보건지소 보건소에서 개처럼 진료할시간에요^^
요즘은 못그럽니다 ㅋㅋㅋ국세청에서 계좌도 뒤지는 판국에 ...최근에는 감사원 감사로 하이패스 기록까지 다 까본 판국이에요 선생님때랑은 다릅니다. 요즘은 제약회사에서 찔러주고 그러는것도 굉장히 힘들어서 밥만사주고 그러더라고요. 옆에서 달달하게 같이좀 얻어먹고 그랬습니다 ㅋㅋ 그리고 한의사까고 싶으시고 까는건 자유라서 별말안하는데, 진짜 한의사 이미 망한거에서 이젠 개 망한게 맞습니다. 망한 직종 더 밟고 싶으시면 더 밟으셔도 되고요 더 밟힐것도 없을겁니다. '한의사 잘 나간다' 이렇게 호도하지만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아무생각없이 잘못된 선택을 하는 학생분들이 없으면 해서 댓글 달고 있는거라 (저도 그런식으로 와서 굉장히 후회하고 있고요) .., 별개로 지소업무 빡세면 굉장히 힘든데,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일 잘되길 바랍니다.
좋으신분같애서 공격적인 말투는 지양하겠습니다. '선생님때랑은 다르다 요즘은' 이라고 하시는데,, 말씀드린것처럼 최근 몇년사이에 복무 마쳤기 때문에 무슨 옛날얘기하는거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알바하거나 개원한 한의사지인들이 누군지 얘기하면 제 신상까지 털릴까봐 더 얘기 안하는겁니다.
하이패스기록까지 까볼수있는거? 가능한건 사실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경우 큰사고쳐서 감사 걸리는거 아닌이상 그렇게까지 안합니다. 보건소 공무원들도 일커지는거 싫어해서 대부분 눈감아주고요. 저렇게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해서 얘기하는게 오히려 공보의 안해보신분 같고요.
한의사자체 까는거보다 수험생들한테까지 약코 심하게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안좋아서 제가 팩트를 말씀드린겁니다
저도 그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사안은 좀 다르더라고요.. 당장 대표원장도 올해 재계약을 머뭇거리는 상황이고.. 심각한건 맞습니다. 개원을 하려 양도/양수까지 알아보아도 이게 뭐 포화상태라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고. .한의사의 적은 한의사라고 한의사가 한의사를 더 후려치니 뭐.. 답이 없습니다 ㅋㅋ(공보의시절 의과쌤이랑 이야기하던게 우리의 적은 '노의'다 이렇게 장난삼아 이야기하던게 뼈저리게 다시 생각나네요)
물론 말씀하신 한방피부과 꿀통이 있기야 할겁니다 부정은 안할께요. 다만 저건 극히 일부이고 일반적인 학생분들이 나아가야할 한의사로서의 진로는 굉장히 어두운 상태에서 이번에 확인사살이 들어간것이라.. 부디 학생분들께서 신중하게 생각을 하셨으면 해서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전 20대를 버린것 같아서 30대에 한의사로 해볼건 해보고 다른 방향도 생각중입니다.
전처럼 그냥 잘되겠지, 어련히 되겠지 이런 생각보다는 치열하게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학생분들이 학과 선택을 했으면 합니다.
제가 편하게 얼마는 번다 이런소리 듣고 온 케이스라 ..여러댓글 남깁니다 ㅠ
재밌는 사실 또 하나 알려줄까요? 한의사들은 돈얘기나오면 항상 의사월급부터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돈 얼마나 버는지는 은근슬쩍 숨기고 넘어가요 ㅎㅎ 한의사들 페이나 개원수익 얼마인지 제대로 알아보세요. 요즘 돈자랑하는 피부미용의사들에 가려져서 그렇지 어마무시할겁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다닌다
예과생이면 반수했을텐데 이미 머리는 녹슬고 젊음과 총기는 한의대생활에 갈려나갔고 매몰된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 다니는거죠. 한의사 전망이 좋아서가 아니라
네 맞아요 전망이 좋지는 않죠 이미 래드오션 된지도 꽤 된거 같고....근데 그렇게까지 모든 자료까지 긁어다가 큰일났다 다 망했다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이건 다른분 게시물) 아무리 매몰되었다하여도 전망이 어두운게 아니라 숨통이 끊어졌다면 탈출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한뱃달고 분탕치는 애들은 주로 반수생들이 많죠 유급되고 분탕치는애들도 있고ㅋ
한의사들은 가난한 이미지를 내세우고 뒤에서 돈벌려고 거짓말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6212&page=725&device=pc
"도구의 확대·영토의 확장" -> 작년 한의사협회에서 나온 말입니다. 의사면허 보유자만 가능했던 초음파 엑스레이, 주사치료, 레이저 피부미용 등을 한의사들도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방법은 국회의원과 법조계에 로비를 통해서요. 초음파 합법화해준 대법관 남편이 한의사죠.
한의사들은 의사들만 가능했던 영역을 침범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고있습니다. 돈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한의사 아무리 망해도 대기업보다 낫습니다.
대기업다니다 한의대도 가죠
일반과가서 취업할때나 직장다니다가 현타씨게맞아봐야ㅋ
이거 쓰레드에서 퍼갔는데 괜찮으셔요?
한의사 선생님들은 마이바흐도 타시네요 ㄷㄷ 의사들은 대학병원에서 인턴1년 레지던트4년,, 수술과들은 펠로우 추가 1~2년 박봉받고 30후반 40은 되어야 경제활동 제대로 시작하는데, 한의사들은 엄청나네요. 의사들중에 마이바흐 급 차 탈수 있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차 가격만 3억 이상인데
의사들 요즘 미용gp 페이 1500-2000이라 졸업하자마자 페닥하면서 2-3억하는 911 리스로 뽑아도 돈 남아돌던데..?
오르비 글 유명하대서 왔습니다. 현직에 있는 입장에서 실제 전망이 좋냐 물어보면 그건 아닌데요, 그렇다고 약대 수의대 일반과 가라는건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말씀이세요. 학생이신듯한데 커뮤에 너무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론몰이 실패
설마 이거보고 한의대버리고 서연고 문과가는 씹흑우없제? ㅋㅋ
한의대탈출하는애들 똥글싸지르고 튈라하는데 현업들 등판해버리리네ㄷㄷ
우와 댓글창 핵 떨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