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3학년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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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에 빠진다.. 그렇다고 전공 공부나 대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은 것도 아니다
안정성 때문에 택한 전공인데 막상 들어오니 더 큰 도전을 시도하지 못하고 새장 안에 갇힌 느낌 지방 약대인 게 너무 큰 듯
물론 다시 돌아가도 ky공대 vs 지방약 이었다면 약대를 골랐겠지만... 치열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 졸업 후에도 이렇게 안주하며 살겠지
올해는 이런 갈증을 해소할 목표를 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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