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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여전히 positive한 의미로 미스터리한 분이세요 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동일 가치 노동 동일 임금과 관련해서 아이디어를 던져주신 덕분에 잘 준비해가서 결과적으로 A+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2026년에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작년에 옯스타 추천 목록에 떠있어서 그런가 왠지 모를 내적친밀감이 있었는데 오르비에서 어느 정도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오르비 내에서 아는 사람 중에는 가장 잔잔하신 분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여러 생각을 들게 하는 주제로 대화를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은? 다소 철학적인 분위기세요.여튼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더 주체적인 삶을 꾸려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동감동감동감동이에요..
선생님이랑은 꼭 더 친해지고 싶네요!! 제가 기억나실때 편하게 연락주세요!!

그럼요!! 저도 마찬가지로 아무때나 먼저 연락 주셔도 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두

방금 확인했는데 10만 덕코가 와있어서 당황을... 감사합니다. 그보다 처음에는 살짝 뭐하시는 분인가 의아함이 들었는데 보다보니까 교대 관련해서 매우 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더라고요. 저도 교대를 잠시 진학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진학 전에 얘기를 나눠봤다면 뭐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흠..여튼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두. 선생님 원서시즌에 좋은 글 잘봤습니다. 교대출신이라 하셔서 좀 더 마음이가서 팔로우를 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행동에서 나오는데 직접 본 적도 대화를 한 적은 없지만 참 멋진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분이 교육계에서 만나지 못한 건 아쉽지만 사회 다른 곳에서 멋진 삶을 살아가는 작성자님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이시면 아직 전공과 힘싸우시며 사회에 나오실 준비를 하는 중이실텐데 대학생활 파이팅입니다. 올 한해 많은 것들을 이루시며 먼 훗날 지금 사용하는 닉값을 펼치기를 응원할게요~

댓글을 남겨주신 이후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답이 늦어졌는데,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감동을 꽤 받은 상태인데 이걸 드러낼 말주변이 없어서 매우 아쉽지만... 덕분에 앞으로도 되새기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들을 종종 작성해주셔서 아주 좋습니다. 음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인데, 유독 연말이 되면 한 해를 잘 보내지 못 했나... 후회가 남아서 그런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생각이 많은 자신이 좋다는 글을 보고 저도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고 해야되나...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아 그리고 작년에는 데미안을 추천해주셨던 거로 기억하는데, 올해도 책 추천 한 번 해주시죠~

아직 잘 모르는 분이기는 한데 프사가 하늘이라서 그런가 내적친밀감이 들기도 하고... 글이랑 댓글 쓰시는 거 보면 은근 positive한 의미로 이상한 사람 같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귀여우세요 ㅋㅎㅋㅎㅋㅎㅋ 닉네임의 유래도 궁금하네요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흠 아쉽지만 아카네 리제라고 한번쯤은 불러드려야겟지?? 뭔가 왠지 모르게 작년부터 내적친밀감이 있는 분인데 다행히 이번 옯생에서는 조금은 더 친해지지 않았나 싶어서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같이 입시 관련해서 화도 내고 웃기도 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꼭 원하는 학교 학과 붙으셔서 더 만족스러운 캠퍼스 라이프 즐길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장문의 덕담 감사합니다!!! 님두 닉처럼 넓은 세상에서 찬란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빌게요 2026 파이팅!!!!!새해복 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산타는 돌고래! 음 작년부터 봐오면서 닉네임의 유래가 대체 무엇일까... 등산하는 돌고래일까 아니면 산타 돌고래설일까... 한결같이 궁금하네요. 프사 속 고양이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프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작년에 써뒀던 새해 덕담이 화면 녹화 파일로 남아있어서 살짝 참고하면서 쓰는 중인데, 작년의 제가 꽤 멋진 말을 한 것 같아서 한 번 더 써먹겠습니다. 지금 힘든 사람은 과거의 힘든 일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기때문에,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는 사람은 알고 보면 지금은 힘든 게 아니다...! 물론 제가 타인의 힘듦을 재단할 자격은 없지만, 오르비에서 알고 지낸 바에 의하면.... 부엉이는 과거에 겪었던 일들로 인해서 현재의 자신까지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살짝 있는 것 같아보여요. 하지만 현재의 부엉이는 아주 많은 업적을 이뤄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고, 그 바탕에는 지난 과거의 기억들이 어떻게 보면 또 하나의 영양분이 될 수 있는 거니까...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동물을 많이 사랑해주고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수의사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왤케 따뜻해요

그만큼 따뜻한 말을 들을 자격이 있으시다는 거지저요
하하 사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글 목록을 보아하니 생활과 윤리 과목과 관련해서 여러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인 것 같네요. 저도 생윤 선택자였던 만큼... 생윤은 참 애증의 과목 아닐까 싶은데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생윤... 꿀과목이지만 종종 독이 좀 섞여있는 과목같습니다

가끔은 롤스랑 칸트가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저에게 때를 묻힌 대표적인 사람이시군요... 파마늘 먹고 있다고 할 때 당연히 장난인 줄 알았는데 사진이 올라오길래 진짜 뭐하는 분인가...... 어른이 되면 그렇게 생으로 파랑 마늘을 먹게 되는 건가요.... 그런 거라면 아직은 어른이 되고 싶지 않네요.... 여튼 이 분도 꽤 positive한 의미로 미스테리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재밌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때게이도 올 한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오... 진짜 누군지 모르는 분이신데 글 목록을 보아하니 국어와 관련해서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군요. 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를 잘 하는 사람으로써....! "하수는 다 읽고, 프로는 빼고 읽는다" 라는 표현이 유독 와닿는 것 같네요. 현역 때만 해도 비문학은 자신이 없고 문학만 자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모든 글을 완벽히 이해해야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비문학도 자신 있어졌던 것 같아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많은 수험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앙

서로 사랑하라...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쯤은 그런 세상에서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사실 올 초만 해도 별로 안 친했던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까 도움을 받을 일이 생겨서 도움을 구하게 됐고...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그때 도움을 요청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심리적으로도 나아졌고 상황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보면 93년생이 아닐까 싶기는 하다만... 뭐 좋은 거겠죠?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데굴데굴 잘 굴러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개강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실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실습 이후에 더더욱 초등 교사가 본인의 적성과 맞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시작된 2026년에는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늘 말씀 드리다시피 어렵거나 고민이 생기면 언제든 편히 말씀해주세요. 늘 행복한 것은 어려우나
행복한 날이 많은 건 불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당신의 앞날에 행복한 날이 훨씬 더 많기를!

심심하니까 이번에는 차가운 말씀을 드려볼까요편하게 주시지요
찬 물 샤워를 한 뒤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어둔 상태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셔야 합니다.
아이고야!
저요오

천개의 파랑.. 보다는 이전 닉네임이 더 잘 붙는데... 아무튼 흠 크리스마스 때 트리 써주신 걸 보고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했나 후회가 됐습니다... 안 친했다 정도로 생각을 했던 건 아니고 그때는 저도 살짝 예민해있던 상태였던 듯.... 미안합니다....여튼 예전이나 지금이나 독서를 좋아하셔서 그런가 생각이 깊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옯스타 하이라이트에 책 추천 돼있던 거 어디 적어두기라도 할 걸... 그게 매우 아쉽습니다. 제가 지난 9월~10월 동안 밀리의 서재를 구독해서 책을 여러 권 봤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또 구독 예정이라... 책 추천을 받겠습니다. 내놓으십시오. 이왕이면 한국 소설 아닌 거로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 일도 잘 해결되길 바라고... 올 한 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제가 한국소설을 더 좋아해서 해외소설은 흠.. 가볍게 긍정에너지를 얻고싶다면 ‘연금술사’ , 깊은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고 싶다면 ‘상실의시대’ , 추리소설 재밌게 읽고싶다면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요정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추리물은 추리를 하는 족족 다 틀려서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요즘 도전을 해볼까 고민을 하던 찰나여서 매우 만족스러운 추천입니다흠 추천해주신 세 권 먼저 읽어보고 한국 소설도 추천 받아야지~ 감사합니다!!
왕

제가 왕이긴 합니다. 제군들이여 나를 따르라. 흠...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원래 안 친했던 것 같은데, 오르비 다시 돌아왔을 때 도움을 받은 이후로 편해지지 않았나 싶네요. 토맛토마토와 토마토맛토 중에 뭐가 나은지 진지하게 고민을 할 정도라니... 그래서 그런가 현재 존댓말로 댓글을 작성하고 있는 게 괜히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유래는 롤드컵에서 시작됐던 것 같은데... 저는 아마 해외축구 보는 걸 좋아하니까 월드컵 보다가 처음 접하게 됐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말입니다. 물론 꺾일 때는 꺾이는 게 맞겠지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본인이 목표로 하고 있는 길도 때로는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 데굴데굴 굴러가는 한 해가 되길!

복권 메이트!!! 뭔가 제 글에서는 매번 임티만 다셔서 그런가, 다른 곳에서 말을 하시는 걸 목격하면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왜 나한테는 글을 안 남겨주는 걸까 궁금함이 들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트리에 복권 얘기를 언급해주신 걸 보고 저만 그렇게 인지를 하고 있던 건 아니었구나... 그리고 말도 하시는구나!!!를 다시 한 번 알게 됐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실 나이도 모르는데... 아마 26 수능을 치셨고 입시 결과를 기다리고 계신 분인 건 맞겠죠..?? 그렇다면 이번 입시에서 꼭! 좋은 결과 얻고 성불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아니 여기까지 임티라니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ㅎㅎ제이팝은 쪽지로 후기 알려주기 ㅎㅎ

ㅋㅋㅋㅋㅋㅋ아니 어제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댓글 다신 거 보고 속으로 찔려서 엄청 웃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글이랑 댓글 보는데 너무 수상할 정도로 몽글몽글하신 분인 것 같아서...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인가..?? 주의를 해야되나?? 싶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좋은 사람이었어....제가 작년부터 오르비를 하면서 그동안 여러 사람을 봐왔지만, 정말 역대급으로 마음이 따스해지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타인에게 그런 사람으로 비추어지는 만큼, 본인도 스스로에게 따뜻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전 댓글에서 작년에는 슬픈 일이 가득했다고 언급을 하셨었는데, 물론 저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모르기에 함부로 말을 얹을 수는 없지만... 그런 힘들었던 순간들조차도 나중에 한~참 지나서 돌아보면 또 어떤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는 순간순간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 지난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또 새롭게 시작된 2026년에는 부디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여러모로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그리고 아마 나이는 제가 더 많을 것 같긴 한데,,, 헤헤 편하게 대해주세요! 막 공부 관련한 질문을 받지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입시 관련해서는 고민 상담이든 뭐든 도움 드릴 수 있습니다~

흠.. 이 분도 아예 모르는 분이긴 한데.. 글 목록을 보아하니 이번 수능을 치셨고 이제 결과를 기다려야 되는 수험생 분이신 것 같네요. 저는 수능을 여러 번 응시했던 입장에서 시험을 잘 봤든 잘 못 봤든... 수능 끝난 이후의 기다림이 더 고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학생 분께서는 이러한 감정보다는 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거라는 설렘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AXIS

마찬가지로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글 목록을 보아하니 27 수능을 응시하게 될 08년생이신 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관광 수능 칠 예정이니까 약 10개월 후에 수능 후기를 주고 받을 수 있겠네요..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K-수험생으로써 올 한 해가 마냥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목표하시는 거 다 이룰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hi...

작년에 써뒀던 새해 덕담이 화면 녹화 파일로 남아있어서 살짝 참고하면서 쓰는 중인데, 작년의 제가 꽤 사람을 잘 봤던 것 같아서 한 번 더 써먹겠습니다. 입시든 뭐든 자만은 하지 않되,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엄격하지도 않은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마 작년 1월 1일에 이 말을 했던 건 수시 납치의 영향이 컸을 텐데, 올해 이 말을 다시 하려는 이유는... 겸손한 것은 좋으나, 뭐든 도를 지나치면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제가 작년부터 봐왔던 쌍사라는 사람은 꽤 여러가지에 재능이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마 본인은 남들도 다 그 정도는 하고, 딱히 유용한 정도의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으나... 전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고 싶네요. 오르비 내에서의 제 이미지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마냥 남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은 아니기에... 빈 말을 하는 성격도 아니거니와 웬만하면 칭찬도 안 합니다. 본인은 본인의 기준이 높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니 제 말을 어느 정도는 신뢰 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가장 친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이렇게 오르비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진심으로 반갑고 덕분에 꽤 즐거운 연말을 보낸 듯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번 입시에서는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니까 불안해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은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감도 잘 안 잡히는 상태여서 많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무슨 길을 가더라도 잘 해낼 것 같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매번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줄

작년부터 봐오면서 버튜버 좋아하는 사람 1 정도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덧 제가 한결과 여르미를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그런 제 자신한테 화가 나기도 하고, 종종 한결이 예뻐보일 때가 있어서 더더욱 화가 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친해진 것 같아서 좋기도 하고, 말하는 거 듣다보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김.그리고... 최근에 들려주신 이야기 덕분에 아주 큰 감명을 받았고... 아! 나는 그렇게 살면 안 되겠구나! 라는 교훈을 얻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프리미엄님이 참... 너무 순진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독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한결같이 한결 사랑해주시고, 이번에 꼭 성불도 하시고, 지금보다는 더 발전적인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한결 여르미 구분 못하는건 근데 컨셉아니었어요??
진지하게 아니었다는 거임... 일단 본인은 고3 때 1년 내내 같이 다녔던 친구가 단발이 돼서 나타났는데 모르고 있다가... 점심 시간에 다른 반 친구가 "너 머리 엄청 잘랐네???" 라는 말을 하고 나서야 "엥 너 머리 자름???" 이랬다는 거죠...
연배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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