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양자대결 전재수 48.1%, 박형준 35.8%
2025-12-31 22:35:50 원문 2025-12-31 18:49 조회수 30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760575
- 후보군 8인 다자대결선 - 전 30.8% vs 박 19.5% - 민주 43.2%, 국힘 36.7% - 시교육감은 김석준 우위
6·3 부산시장 선거의 유력 후보군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북갑) 의원 지지율이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보다 다자대결과 양자대결에서 모두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따른 경찰 수사가 시작된 후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양자 간 격차는 오차범위를 벗어난 것은 물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중 가장 컸다.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 31일 발표한...
-
시신 머리에 검은 비닐봉지…'엽기토끼 살인' 범인 20년 만에 확인
25/11/21 13:16 등록 | 원문 2025-11-21 12:38
1
3
▲ 2005년 서울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 발생 당시 현장 미제로 남아있던 '신정동...
-
"염전노예 신안, 자작극" 도넘는 여객선 좌초사고 악플
25/11/21 09:16 등록 | 원문 2025-11-21 08:00
1
3
근거 없는 특정 지역비하·허위사실 수두룩…참사·사고마다 되풀이 (신안=연합뉴스)...
-
"남친 만난다더니" 캄보디아 감방서 발견된 中 인플루언서...실물 공개에 또 한 번 술렁
25/11/21 09:06 등록 | 원문 2025-11-20 15:08
0
0
캄보디아로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 뒤 행방이 묘연했던 중국의 20대 인플루언서가...
-
자녀 이름에 'X발' '쌍X' 막는다…與, '비속어 이름 금지법' 발의
25/11/21 09:01 등록 | 원문 2025-11-21 07:13
3
11
자녀 이름에 비속어와 욕설 등이 사용될 수 없도록 하는 작명 금지 법안이 발의됐다....
-
백악관, 여기자 '돼지'라고 부른 트럼프에 "매우 솔직·정직"
25/11/21 08:52 등록 | 원문 2025-11-21 07:50
0
1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백악관이 여기자를 향해...
-
25/11/20 23:21 등록 | 원문 2025-11-20 20:30
2
2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
[김민지의 '현장'] "반 분위기 안 좋아요"... '불수능'에 자취 감춘 수험생들 (영상)
25/11/20 19:38 등록 | 원문 2025-11-19 05:57
1
2
17일, 수능 이후 다시 등교하는 첫날 '젊음의 거리' 홍대 입구 기말고사·수시...
-
'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조교 흉기로 찌른 아주대생 검거
25/11/20 18:09 등록 | 원문 2025-11-20 17:52
4
3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조교에게 흉기를...
-
"500엔 대신 500원 내고 가버려"…日가게 사장들 분통
25/11/20 16:30 등록 | 원문 2025-11-20 16:14
0
0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최근 일본에서 500원짜리 한국 동전이 500엔...
-
“수능 영어 24번 출제 원칙 어겼다”…수험생 이의신청 빗발
25/11/20 16:27 등록 | 원문 2025-11-18 08:52
2
10
전체 이의신청 건수 675건 작년보다 2배 가까이 늘어 2026학년도...
-
“남자친구가 가슴은 만졌나” 수업 중 여고생에 성적 발언한 교사
25/11/20 16:25 등록 | 원문 2025-11-20 14:42
1
1
연합뉴스 수업 시간 중 자신이 가르치는 여학생에게 성적 발언을 한 기간제 교사가...
-
25/11/20 16:16 등록 | 원문 2025-11-20 15:38
0
0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고려대 공과대학에서 온라인 시험 중 집단 부정행위를...
-
[속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 명 태운 여객선 좌초
25/11/19 21:07 등록 | 원문 2025-11-19 21:02
11
40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 명 태운 여객선 좌초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
'쯔양 협박' 구제역, 구치소 수감 중 은퇴 선언 "너무 많은 분들께 상처 입혔다"
25/11/19 19:50 등록 | 원문 2025-11-19 07:57
3
7
[파이낸셜뉴스] 구독자 1000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28·본명 박정원)을...
-
[단독] 美 대사관 ‘신안 염전노예’ 조사… “강제노동 왜 근절 안되나”
25/11/19 19:36 등록 | 원문 2025-11-19 18:50
7
1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근 재조명되는 전남 신안 염전 노예 사건과 관련해 “10년 전...
-
강원도 최전방 부대서 박격포 낙탄사고…민간인 1명 부상
25/11/19 19:32 등록 | 원문 2025-11-19 18:34
0
0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19일 강원도 육군 최전방 부대에서 박격포 훈련 중...
-
김용현 변호인단, 한덕수 재판서 법정 소란으로 15일 감치
25/11/19 19:30 등록 | 원문 2025-11-19 16:19
0
0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이...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7, 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국내 통신사(SKT, KT, LGU+)에서 제공받은 무선 전화 가상번호 리스트를 표집틀로 활용해 자동응답(ARS)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다.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림가중, Rim weighting)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특) 관심없음,모르겠음=국힘
저정도면 막상까면 박빙임.
부산은 무조건임
통일교뇌물받았다고 해수부장관까지 자진사퇴해놓고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 사람이랑 붙여놔도 진다는건 진짜 뭐 무슨 여론조사냐 ㅋㅋ
진짜 팽팽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