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다시 추진…새해엔 '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2025-12-31 22:30:04 원문 2025-12-31 17:42 조회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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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40년에 의사가 1만 1천명 부족하단 추계를 근거로, 정부는 새해 초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원점으로 돌아갔던 의대 증원이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벌써부터 이번엔 뭔가 달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의대 증원이 다시 추진된다면, 가장 먼저 만날 장애물은 의사 단체의 반발입니다.
의사가 1만 명 넘게 부족해질 거란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 전망이 나오자마자 대한의사협회는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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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뺑이 없애는 법=적자나는 대병 다 파산시켜서 응급실을 없애면 됨
응급실 뺑뺑이는 증원이랑 상관 없는데..
그러게요...답답함
나라에서 원가 2000원짜리 빵을 1000원에 팔도록 강요하고 있는데 제빵사 많이 뽑는다고 저 빵을 구워 팔 사람이 나올까?
저런 응급상환 의료행위 시 면책 조항 넣고
대량 공급으로 미용페이 월 300 만들면 알아서 들어갈 듯 ㅋㅋㅋㅋ
빵값도 정상화 시키고 제빵사 수도 늘리는게 맞음 빵값이 2000원 돼도 만들 제빵사가 없으면 아무런 소용 없는거죠
이미 빵 굽고 싶은 수많은 제빵사들이 가격 제한 때문에 빵을 구울 수가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쿠키 팔고 있음. 근데 그 쿠키가 너무 잘 팔려서 돈을 잘 버는거고
제빵사 늘려서 쿠키 파는 사람의 소득을 낮추지 않으면 누가 쿠키 말고 빵을 굽겠음 아무리 가격을 정상화해도 쿠키 파는 사람이 더 편하고 돈 잘버는 구조를 고치지 않으면 그대로죠 그리고 울며 겨자먹기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그런게 쿠키를 파는게 강제도 아닐 뿐더러 빵 파는 제빵사도 일은 힘들어도 일반 국민들 입장에선 엄청난 소득을 올리니깐요
빵을 팔수록 손해인 구조인데 어떻게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엄청난 소득을 올리나요? 수익 구조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빵을 팔수록 손해라고요..?손해인데 어떻게 제빵사 급여가 일반 국민의 10배 가까이 되나요?
정확한 비유
아까 위에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제빵사들이 빵을 안굽고 쿠키를 파니 돈을 잘 버는거죠. 님은 정말 대학 병원에서 사람 살리는 의사들이 월 2000,3000 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국종 교수는 사비 들여가며 사람 살렸습니다. 자기 돈 들여가며 원가가 2000원인 빵을 1000원에 파는 제빵사와 돈 안되는 빵 장사는 진작에 접고 쿠키 장사로 떼돈 버는 제빵사를 같이 묶어 판단하니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이 나오는겁니다
냥통 말처럼
1.빵과 쿠키 가격(필수 의료와 미용 의료 밸런스 패치)
2. 제빵사 수(의사 수)
둘 다 필요한게 맞음. 보통 의대생분들이 필수의료 처우 말하면서 1번만 말하시는데 1번 정상화 돼도 진짜 절대적인 의사 선생님들 숫자가 부족함. 특히 2번 문제 수도권 살면 이거 체감 못 함.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1번도 1번인데 그냥 의사, 병의원 자체가 별로 없어요. 2번이 크게 다가옵니다. 깡시골 아니고 지거국까지 있는 중소도시인데도요.
솔직히 내가 의대생이여도 무서울것 같음. 의대 의사라고 몸이 울버린도 아닐건데 밥그릇 떠나서 2번 문제에 대해 본인들은 안 무서우심? 지방은 응급실 갈 상황 생기면 걍 죽어야함.
재명이의 의대증원은 어떤 파급효과를 낳을까
자 단체휴학 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