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 출신으로서 어문계열 진학은 가급적 말리고 싶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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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공으로 배우는 내용이 학생들 선호하는 취업이나 직업과 전혀 상관없음.
2. 그나마 전공 잘 배우더라도 요즘 AI 딸깍 번역하는 시대라 전공 관련 인력 수요는 오히려 줄고 있음.
3. 나 같은 일반고 출신은 네이티브, 외고 출신, 학점마녀들에게 치여서 학점 헌납함. 잘 받아야 B+이고 보통 C+ 이하.
4. 원어강의도 전부 상대평가.
5. 여초 학과, 내가 대학 다니던 시절 남녀 성비는 2:8 정도
당장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인데 더 생각나면 추가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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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장점인데?
실제로 다녀보면 전혀 장점이 아님. 여초 집단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나 같은 남학생들은 과 생활하면서 성적 정체성 유지를 위해 농구도 안 하는데 '영농인'(영문과 농구하는 인간들) 같은 동아리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했음.
정체성유지 ㅋㅋㅋㅋㅋ
연대가 유독 네이티브가 많은 듯요
여초학과? ㅅㅅㅅㅅㅅㅅㅅㅅㅅ
여초과... 힘들죠 공감합니다
전과 시도 많이 하나요?
네이티브, 외고 출신, 학점마녀 들을 물리치고 학점이 높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